LTNS, ‘밴프 록키 어워즈’ 노미네이션 쾌거 작성일 03-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C9OAOJH9">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7xh2IcIit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1db8276226afa20cc4a446fef49d0cad05e169ed9f81aaff99a99507b9b104" dmcf-pid="zMlVCkCn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T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10204156oced.jpg" data-org-width="800" dmcf-mid="UPjFaRaV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10204156oc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T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9fe0a2d0d97bfa34305ef65e966cac921fb57a0f45cb6997a33c80c1213b92" dmcf-pid="qRSfhEhLtB" dmcf-ptype="general"><br>티빙의 오리지널 시리즈 <LTNS>(감독 전고운 임대형)가 세계적 권위의 '밴프 록키 어워즈(Banff Rockie Awards)'에서 ‘코미디 시리즈: 비영어권 부문(Comedy Series: Non-English Language)’ 후보에 올랐다.<br><br>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밴프 록키 어워즈’는 매년 세계적인 TV 프로그램과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글로벌 미디어 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노미네이션은 티빙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br><br>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LTNS>는 섹스리스 상태에 빠진 결혼 5년 차 부부 우진(이솜 분)과 사무엘(안재홍 분)이 불륜 커플들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눈을 뗄 수 없는 전개, 세련된 연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 28회 부산국제영화제 ‘온 스크린(On Screen)’ 섹션에 초청되어 호평을 받았고, 공개 이후에도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흥행한 바 있다.<br><br><LTNS>는 국내에 이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했다. 티빙은 그동안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LTNS>의 이번 노미네이션으로 티빙의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티빙 관계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LTNS>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각화된 장르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br><br>‘2025 밴프 록키 어워즈’ 시상식은 오는 6월 9일 캐나다 밴프에서 개최되는 밴프 월드 미디어 페스티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동생 떠나보낸 아픔 "혼란스러웠는데 구급대원에 감사" 03-21 다음 ‘승부’ 김형주 감독 “유아인 때문에 술 진탕 마셔…결혼으로 극복” [인터뷰③]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