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오영실, 치킨집 사장 부부 됐다 작성일 03-2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5BZkCn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37bc8efc11ed602ef676976b81f00909822c1ed112e63fd0762be41cc7a1fa" dmcf-pid="8t1b5EhL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33613533vduk.jpg" data-org-width="700" dmcf-mid="flU4pOWA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today/20250321133613533vd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b5c36c708f3bbbcf8294f592802a61ecd7ed5e256faaf1c8fe8ae269acd7af" dmcf-pid="6FtK1Dlo5i" dmcf-ptype="general"> ‘대운을 잡아라’의 선우재덕과 오영실이 금슬 좋은 부부 케미를 뽐낸다. </div> <p contents-hash="b017a291c3dcfa53b8fb4a1241ee8a389780bbf3f13f314f237a78f3b0416b2b" dmcf-pid="P3F9twSgGJ" dmcf-ptype="general">4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KBS1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연출 박만영 이해우)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de8d96a9b36fdc3d465123e04b8239f92a3189d33776bfe70ef045d443318717" dmcf-pid="Q9KRbT1mXd" dmcf-ptype="general">선우재덕은 극 중 인심 좋기로 소문난 대박 치킨 사장 김대식 역을, 오영실은 사랑꾼 대식의 아내이자 세 자녀의 엄마 이혜숙으로 분한다. 무철의 세입자인 두 사람은 부족한 형편에도 헌신적인 사랑과 깊은 신뢰로 자녀들을 반듯하게 키웠다. 하지만 건물주 무철이 보증금을 올린 탓에 대식, 혜숙 부부는 파산 위기에 놓인다.</p> <p contents-hash="04021240b67f21dd9eb7396a960e871fa3003d375606c970792a81c0d7f0772b" dmcf-pid="x29eKyts1e"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에는 잉꼬부부로 분한 선우재덕, 오영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난 두 사람은 비밀 작전을 수행 중인 것처럼 주위를 경계하고 있다. 두 주먹을 불끈 쥔 대식과 긴장한 듯 남편의 팔을 꼭 붙잡고 있는 혜숙의 모습에서 비장함이 느껴진다. 과연 수상한 부부로 변신하게 된 두 사람의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479cd37000713fa791937efc23a0554ee0893cb6a0fd583e0971c8c4d5521f90" dmcf-pid="yOsGmxo95R"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 속 대식은 가게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축 처진 어깨와 텅 빈 눈동자에는 가정을 지켜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이 드리운다. 김대식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선우재덕의 열연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352a7e397d9b0224c4633db60f6cec2a483167172dc54619e4a7444b236f9950" dmcf-pid="WIOHsMg2XM" dmcf-ptype="general">동창 모임에 나간 혜숙은 난처한 상황에 처한다. 과거 라이벌이었던 이미자(이아현 분)와 신경전을 벌이게 된 것. 혜숙은 건물주 사모님 미자의 도발에 계산대 앞에 서게 되고, 이내 종업원으로부터 카드 거래가 정지됐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친구들 앞에서 위기에 놓인 혜숙이 무사히 상황을 모면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선우재덕과 남다른 부부 케미를 예고한 오영실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억척스러운 K-아내와 엄마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635e3991d799729b9c45b3965132f23a232d05c60d29821faf0dc114af4f29" dmcf-pid="YCIXORaVYx"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4월 7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소정 “‘허식당’ 위해 백반집 다니고 직접 요리해 먹어” 03-21 다음 '입국금지' 유승준, 3차 소송 중 "묵묵히…인정, 더 이상 중요치 않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