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소정 “‘허식당’ 위해 백반집 다니고 직접 요리해 먹어” 작성일 03-2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muYNme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36444a8a6b8387c75b92c97ff2bb7ad866fc33aaadf67ceae25e170751946" dmcf-pid="xFs7Gjsd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poctan/20250321133605331ehig.jpg" data-org-width="650" dmcf-mid="PF7g657v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poctan/20250321133605331eh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91052dd9063a88973314df1909e5312f65b244d4fab5617d16941156b60c70" dmcf-pid="yg9kep9HyI"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극의 중심을 다잡아줄 배우 추소정이 ‘허식당’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b9f887e593c9f61e8b808909df2c71fb41af9a39635cda893aeb649c9fd42296" dmcf-pid="Wa2EdU2XyO" dmcf-ptype="general">오는 24일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허식당’(연출 오환민, 김경은, 극본 성소현)은 조선시대 문제적 인물 허균이 400년 후의 현대로 넘어와 본의 아니게 식당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웹소설(작가 전선영)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777b70964bfeef1646d4fa2870f7d32899441591d999892a582b2976086b52ee" dmcf-pid="YNVDJuVZys" dmcf-ptype="general">극 중 추소정은 간판도 없는 백반집 딸 봉은실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은실은 불의를 보면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는 지독한 현실주의자로 팩트는 입 밖으로 꺼내야 직성이 풀리는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다. 어느 날, 은실은 엄마의 식당 앞에 나타난 허균(시우민 분)을 눈엣가시로 여기지만, 그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며 사사건건 부딪친다.</p> <p contents-hash="d7097ffc249a822352e2bfa234a646fdc62d9f6b50afc0475cd4f669dff6e7f7" dmcf-pid="Gjfwi7f5Sm"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오늘(21일) 추소정이 설렘 가득한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캐릭터가 생동감 있게 느껴졌다. 대본이 너무 재밌었고 은실이라는 캐릭터를 꼭 연기하고 싶다는 욕심이 컸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4f8d5add214355d8ce51cbb599bbc29e99fa94e48ab18468e14a43cb5cb286" dmcf-pid="HA4rnz41lr" dmcf-ptype="general">추소정은 연기를 위해 가장 중점을 둔 부분으로 “캐릭터를 준비하면서 집에서 백반을 많이 요리해 먹었다. 외식하더라도 백반집을 주로 다녔고 식당을 다니면서 사장님들을 관찰하고 대화를 나눴다”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이어 “은실은 자신의 중심이 단단하고 투명한 사람이다. 남들이 봤을 때 속이 훤히 보이는 예측 가능한 사람일 수 있지만, 누구에게도 우스워지지는 않는다. 그게 가장 큰 매력”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924cb807fc3c7a1bd8b1fb3af8a0d1d91a0016f6e48d42ea9578162c8e9f0aa" dmcf-pid="Xc8mLq8tyw" dmcf-ptype="general">추소정은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로 ‘붕어빵’, ‘엄친딸’, ‘최연소’ 세 가지를 꼽았다. 이와 관련해 그는 “최연소 백반 맛집 사장님이 된 은실은 ‘겉바속촉’ 같은 붕어빵처럼 알고 보면 마음이 따뜻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은실이야말로 진정한 엄친딸이 아닐까 싶다”라고 센스 있는 이유를 내놓았다.</p> <p contents-hash="623e0ae0f1321b70d63a2b245fbbfebdc2d186df28620860dbbb9f7037c047df" dmcf-pid="Zk6soB6FhD" dmcf-ptype="general">추소정은 시우민, 이세온, 이수민 등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다들 성격이 유쾌하고 밝아서 현장에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그러다 보니 연기적인 소통도 누구보다 서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허식당’ 배우들이 탄생시킬 최고의 팀워크를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c64fcf25a8204a2d263fe87dbebf56a4c11da62c0a8eea3ad8a17c13da28db82" dmcf-pid="5Wj5Cdj4T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추소정은 “평소 판타지나 타임슬립 소재의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그는 “백반 한 상 같은 ‘허식당’을 보며 조금이라도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시청을 당부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6df87abfdbd265e42a5eb28daf6aa9bc8222c7c6d14f7c2bb380cbd6707f405" dmcf-pid="1YA1hJA8Sk" dmcf-ptype="general">[사진] 하쿠호도DY뮤직&픽쳐스, 코퍼스재팬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힙'과 '칠' 그 자체..한 폭의 명화 '모나리자' MV 오픈 03-21 다음 ‘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 오영실, 치킨집 사장 부부 됐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