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독자 활동 빨간불’ 뉴진스(NJZ) “피해 끼치지 않기 위해 콤플렉스콘 부득이 참여” 작성일 03-2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karQLK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a9ead61f7403740c79a77eae706a139e069c02d7688c59343f9b153f390de0" dmcf-pid="GbgJAVRu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가 7일 오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0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53515515kkqb.jpg" data-org-width="800" dmcf-mid="Z2yfqSZw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53515515kk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가 7일 오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0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e1bc89288201b3563f7a15afbe865745eca6e6cb878ba6457e5d97f5c702a2" dmcf-pid="HKaicfe7OB" dmcf-ptype="general"> <br> <br>걸그룹 뉴진스(NJZ)가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온 가운데, 뉴진스(NJZ)가 콤플렉스 콘 무대에는 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br> <br>21일 NJZ는 소속사 어도어가 낸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이 난 직후 ‘njz_official’ 계정에 입장문을 올리고 “3월 23일로 예정된 컴플렉스 콘서트는 콘서트를 기대하고 계시는 팬분들과 많은 관계자들께 불측의 피해를 끼치는 일을 막기 위해 고민 끝에 부득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br> <br>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지난 1월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 5인을 상대로 넨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며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 활동을 걷던 뉴진스(NJZ)의 행보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원, 어도어 손 들어줬다…"뉴진스에 중요한 의무 대부분 수행"(종합) 03-21 다음 '나혼산' 옥자연, 반전 농구 실력 공개…현란한 양손 드리블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