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어도어 손 들어줬다…"뉴진스에 중요한 의무 대부분 수행"(종합)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qAnz41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5dd028fa88141904d15113c1e764819d0013e046e6b92faf8fce170a368787" dmcf-pid="ykDU5EhL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YTN/20250321153416693fxnv.jpg" data-org-width="2000" dmcf-mid="QuqAnz41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YTN/20250321153416693fx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어도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757445d032be92fa506dd15dc21d997c5356c9941e7245d73fb8dba294ce6d" dmcf-pid="WEwu1DlolV"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NJZ) 멤버들이 연예 기획사 어도어와의 신뢰관계 파탄을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a96db97d370629851f3e7114f6afe13c9d4859f4860ad4b8071e5cc75764d82" dmcf-pid="YDr7twSgT2"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오늘(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p> <p contents-hash="80550fbfeb0f14d55b87d918c6ad38619a0c0ad31cc1c9e99d9755e2e2e8688d" dmcf-pid="GwmzFrvav9"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현재까지 제출된 뉴진스의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상의 중요한 의무를 위반함으로써 전속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했다거나, 그로 인해 전속계약의 토대가 되는 상호 간의 신뢰관계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파탄됐다는 점이 충분히 소명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18b2a60033c3476f0809ebd5c0d4e4401e38633d8edc6f3d111887205e666df3" dmcf-pid="Hrsq3mTNyK"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사임이 뉴진스에게는 중대한 매니지먼트 의무 위반"이라는 뉴진스의 주장도 인정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65573cd45f7afd5e55368603c22ed773b7ad67f6c48894139bd469c86376097" dmcf-pid="XmOB0syjh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의 경영 판단에 관한 것"이라며 "반드시 민희진으로 하여금 프로듀싱 업무를 맡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이 전속계약에 기재돼 있다거나 전속계약을 체결하는 동기 내지 목적이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4982f6444781a02221ff17bd6cd2dacbcea3af54115802dea308319d0f80336" dmcf-pid="ZsIbpOWAhB"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과의 갈등 역시 전속계약상의 중요한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기 어렵고, 이른바 '무시해' 사건 역시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고 봤다. </p> <p contents-hash="969488c78e0c38e1c9ccd0b45d438b1b4ebca8f5f568c07ea7ebbdf6ffc33009" dmcf-pid="5OCKUIYchq"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는 뉴진스에게 정산의무 등 전속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며 "신뢰관계가 파탄되는 정도에 이르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179f6d871389d2fa2eba12f84b464418ea98975d497d060f87e2a8a9e67ab27" dmcf-pid="1wN1WarRhz" dmcf-ptype="general">오히려 재판부는 "뉴진스의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로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지 못한 측면도 있어 보인다"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7294f430c89c119bbb35f0e128d2c7b066a75f9135353a3354f24c35c836295d" dmcf-pid="trjtYNmeT7"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어도어의 의무 위반으로 인해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해왔다. 더불어 NJZ라는 새 활동명을 내걸고, 어도어를 배제한 채 광고, 화보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109bebdc8cab02455cc82d3d5c4d8b49eeaecd3005ee0cf90bfcaacce68bd170" dmcf-pid="FmAFGjsdlu"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 같은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p> <p contents-hash="41dc1c75d44235352736a5afa1fc8b27cc03e4d321c3b8823a5a97c3ab801c6c" dmcf-pid="3sc3HAOJSU" dmcf-ptype="general">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따라 어도어의 매니지먼트가 배제된 NJZ 활동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f5b39c68f9bf310d09737a57ae6c4c99e4284602a53ed455020d9027617935b0" dmcf-pid="0Ok0XcIiyp" dmcf-ptype="general">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contents-hash="b204cb38e970d9d459c51e4f7630b5f820d9c309c1fb24c6d20172830d66e651" dmcf-pid="pIEpZkCnT0"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476b77a5ab1526a72d5049dd87c8480e7a87d585fee7f6b9e0086079421dee4a" dmcf-pid="UCDU5EhLW3"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925cd0a8944b3e1b5c72e85645de2909787e2d2dd3726dd086cd8def8461bcc" dmcf-pid="uhwu1Dlov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JZ 아닌 뉴진스’ 법원은 왜 어도어 손 들었나 03-21 다음 [왓IS] ‘독자 활동 빨간불’ 뉴진스(NJZ) “피해 끼치지 않기 위해 콤플렉스콘 부득이 참여”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