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법원 현명한 판단 감사…뉴진스(NJZ) 콤플렉스콘 충분히 지원” [전문] 작성일 03-2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spqSZw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6bb007fd132d706d299f68ca79d834e19cab6d6c99b9285eee2a18cc6f27f" dmcf-pid="1AdhygwM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가 7일 오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0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54549749sxxg.jpg" data-org-width="800" dmcf-mid="G6XXFrva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ilgansports/20250321154549749sx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가 7일 오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을 마치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07/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c56fd791f868222e4f8b33b037bf95ab395903e1baf162fde855bde2effe40" dmcf-pid="tcJlWarRsy" dmcf-ptype="general"> <br> <br>걸그룹 뉴진스(NJZ)가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온 가운데 어도어가 입장을 밝혔다. <br> <br>21일 어도어는 입장문을 내고 “가처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r> <br>이어 “이번 주말 컴플렉스콘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할 예정”이라며 “어도어는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br> <br><strong>다음은 어도어 입장 전문.</strong> <br> <br>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 <br> <br>가처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br> <br>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br> <br>이번 주말 컴플렉스콘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할 예정입니다. <br> <br>어도어는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br> <br>어도어와 함께 다시 성장해갈 뉴진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권 "24년 우정 선예, 연습생 때 연애 관심 없었는데…결혼 소식에 깜짝" (아는형님) 03-21 다음 法 결정문 보니, "아일릿 표절로 보기 어려워, '뉴 버리고'도 마찬가지" [이슈&톡]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