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재판부 현명한 판단 감사, 뉴진스 지원에 책임 다할 것" [전문]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746twSgyf">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HsWGcfe7v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06f7b3bafaa1e95f7b6555b2a08c284298a61dd172375dea441b2e2c7b8ac" dmcf-pid="XOYHk4dz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07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news/20250321161445944dxrx.jpg" data-org-width="1024" dmcf-mid="Yrf81Dlo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tarnews/20250321161445944dx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도어가 뉴진스(NJZ)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걸그룹 뉴진스가 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03.07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977349b07b30a17fbfedd1ffd16f1b06302c03c400d45c4ba1af2aa4149b57" dmcf-pid="ZIGXE8Jqy9" dmcf-ptype="general">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NJZ)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이 결정 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f6e83ad45dddfce95a074866f1ce5907b511e2064bfcf9783b87f57b971f787" dmcf-pid="5CHZD6iBWK"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가처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감사드린다.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13ad8836459a76bc4a6308473c477ff44b0023aedfbc2591ee37c1448afa59c" dmcf-pid="1hX5wPnbTb"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6d3b7ff12874829905e36e68399a2db7e2157550f5e52f5a487af9db9d789a6" dmcf-pid="tlZ1rQLKWB"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번 주말 컴플렉스콘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할 예정"이라며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어도어와 함께 다시 성장해갈 뉴진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a8cba5eb596162e1ebd39661b756f0d7915d7b87a2d84b13ec8ab62176a4aa" dmcf-pid="FS5tmxo9Tq"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말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후 새 팀명 NJZ를 발표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다. 이에 지난해 12월 멤버들과 전속계약 유효를 확인해달라며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낸 데에 이어 지난 1월 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광고주 등 제3자의 혼란과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결정이다.</p> <p contents-hash="4cda567abe2704b2d4ef8c369915f0519db9960670c69b5e4e96a607dd264bb1" dmcf-pid="3v1FsMg2Cz" dmcf-ptype="general">여기에 어도어는 지난달 11일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장해 광고뿐만 아니라 뉴진스의 모든 음악 활동과 그 외 모든 부수적 활동까지 금지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p> <div contents-hash="404a56828ecf4ff51e1500eaea1ad956af724d088020c11241f414d32b81e72c" dmcf-pid="0JcEP1zTh7"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어도어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 </div> <p contents-hash="312cf9d1680478b965c34f769b84a8727cc0718f5340f16947ac11f0a6cfe4e2" dmcf-pid="pikDQtqyTu" dmcf-ptype="general">가처분 재판부의 현명한 판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d09b7698ca7035d0b23b080dca111904869e53979f6b553294482f00c2e927ce" dmcf-pid="UnEwxFBWTU"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 소속사 지위를 법적으로 확인 받은 만큼, 향후 아티스트 지원에 책임을 다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45f73481f4f0650dfba11d9c456f4ae3b1cf78ca6401925162c5b38f31ec2355" dmcf-pid="uLDrM3bYCp" dmcf-ptype="general">이번 주말 컴플렉스콘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8e68f9584586e735c1e9bdae31809c3cb6f489daf181f2c35d40541d20405603" dmcf-pid="7owmR0KGC0"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빠른 시간에 아티스트와 만나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806a800839c0ca24ed59a883b83da1357a273de277f4181206e0989afc9ef06" dmcf-pid="zgrsep9HS3" dmcf-ptype="general">어도어와 함께 다시 성장해갈 뉴진스에게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p> <p contents-hash="b99b290a508866f4c84fbc28079b1c266c4324b4483c4e1eaa06132826f25a81" dmcf-pid="qamOdU2XTF"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한국 언제 오나? 귀국 권유에도 “♥서희원 동상 완성되면‥” 그리움에 먹먹 03-21 다음 황동주, ♥이영자 이름만 들어도 울컥 "꿈인지 현실인지" [비보티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