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한국 언제 오나? 귀국 권유에도 “♥서희원 동상 완성되면‥” 그리움에 먹먹 작성일 03-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AEP1zT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1eadb090c1ef059c7ae9695bc97072d20764f1d71cc15c885b38a1e9794626" dmcf-pid="fCcDQtqy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구준엽, 고 서희원/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161440240sdpu.jpg" data-org-width="538" dmcf-mid="2fb2HAOJ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en/20250321161440240sd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구준엽, 고 서희원/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4TrOdU2XSK"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5424d115f7ab765f2094a61c5bb55eca90478c77b723c0e1cb0462723e7dbe30" dmcf-pid="8ymIJuVZSb" dmcf-ptype="general">가수 구준엽이 아내 고(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후 마지막 작별 인사를 준비하고 있다. 구준엽은 서희원의 기념비 제작이 완료된 뒤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3bcda48402254a73d194738217bff2f7d57f59eca07b3ef769a64ad0df9ab58" dmcf-pid="6WsCi7f5lB" dmcf-ptype="general">3월 20일 대만 현지 매체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구준엽은 기념비 완성을 마친 후 서울로 돌아와 가족들과 친구들의 위로 속에서 마음을 추스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dba4d3aba008df9c05f8c7c2769673ad9ca95f03fb356ecd60d8a2e10f31b3e" dmcf-pid="PYOhnz41hq" dmcf-ptype="general">구준엽의 한국 친구들은 그가 곧바로 한국으로 돌아와 쉬기를 권했지만 구준엽은 기념비가 세워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추모를 마친 후 귀국하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오랫동안 대만을 제2의 고향으로 여겨왔던 만큼 당장은 떠날 계획이 없으며 사랑하는 아내가 살았던 곳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싶어 한다고.</p> <p contents-hash="da080b6272f3828548ca7d9948a238d6a063ad60d011f853158f527dc5b463b4" dmcf-pid="QGIlLq8tCz" dmcf-ptype="general">구준엽이 서희원의 동상 디자인을 직접 맡았다는 사실도 현지 매체를 통해 알려졌다. 구준엽은 디자이너 친구와 협력해 서희원을 기리는 조형물을 제작 중이며 개인적으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요소들을 반영해 의미를 담고자 했다. 이는 서희원을 향해 전하는 마지막 마음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29e6d20ea509b86ce1fa2ff322b3794e41ca524847f6a984c0c56dc64d2ee42a" dmcf-pid="xHCSoB6Fl7" dmcf-ptype="general">서희원은 2011년 중국 사업가 왕소비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1년 이혼했다. 이후 20년 전 연인이었던 구준엽과 재회해 재혼하며 한국과 대만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지난달 2일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ydf6twSgvu"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WJ4PFrva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NJZ' 활동 불가…법원 '어도어' 손 들었다 (종합) 03-21 다음 어도어 측 "재판부 현명한 판단 감사, 뉴진스 지원에 책임 다할 것" [전문]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