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 잡아라’ 선우재덕-오영실, 건물은 없지만 사랑 넘치는 잉꼬부부 케미 작성일 03-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PyqSZw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82da244af01dc4441f15528d27e9f4781eba07c432ff390ad96ecd007521b" dmcf-pid="PMQWBv5r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운을 잡아라’의 선우재덕과 오영실이 금슬 좋은 부부 케미를 뽐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bn/20250321164101438prot.jpg" data-org-width="500" dmcf-mid="8No3P1zT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mbn/20250321164101438pr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운을 잡아라’의 선우재덕과 오영실이 금슬 좋은 부부 케미를 뽐낸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ef82ba3097c1c11dfd5dc5001e21a9339285c2d2004266361bd10e5e84c4a3" dmcf-pid="QRxYbT1mwQ"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의 선우재덕과 오영실이 금슬 좋은 부부 케미를 뽐낸다.</p> <p contents-hash="7ad3c080a474592a4ac723442eff4a4021683e4deced880eb94a0d9d3c7fd729" dmcf-pid="xeMGKytsrP" dmcf-ptype="general">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박스미디어)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de8d96a9b36fdc3d465123e04b8239f92a3189d33776bfe70ef045d443318717" dmcf-pid="yGWemxo9w6" dmcf-ptype="general">선우재덕은 극 중 인심 좋기로 소문난 대박 치킨 사장 김대식 역을, 오영실은 사랑꾼 대식의 아내이자 세 자녀의 엄마 이혜숙으로 분한다. 무철의 세입자인 두 사람은 부족한 형편에도 헌신적인 사랑과 깊은 신뢰로 자녀들을 반듯하게 키웠다. 하지만 건물주 무철이 보증금을 올린 탓에 대식, 혜숙 부부는 파산 위기에 놓인다.</p> <p contents-hash="04021240b67f21dd9eb7396a960e871fa3003d375606c970792a81c0d7f0772b" dmcf-pid="WHYdsMg2E8"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에는 잉꼬부부로 분한 선우재덕, 오영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난 두 사람은 비밀 작전을 수행 중인 것처럼 주위를 경계하고 있다. 두 주먹을 불끈 쥔 대식과 긴장한 듯 남편의 팔을 꼭 붙잡고 있는 혜숙의 모습에서 비장함이 느껴진다. 과연 수상한 부부로 변신하게 된 두 사람의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479cd37000713fa791937efc23a0554ee0893cb6a0fd583e0971c8c4d5521f90" dmcf-pid="YXGJORaVw4"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 속 대식은 가게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축 처진 어깨와 텅 빈 눈동자에는 가정을 지켜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이 드리운다. 김대식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선우재덕의 열연은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bb3b759df2f949473ea172a372871ed7511d61ebcd1f2c586726b531c36c12b" dmcf-pid="GXGJORaVw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동창 모임에 나간 혜숙은 난처한 상황에 처한다. 과거 라이벌이었던 이미자(이아현 분)와 신경전을 벌이게 된 것. 혜숙은 건물주 사모님 미자의 도발에 계산대 앞에 서게 되고, 이내 종업원으로부터 카드 거래가 정지됐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친구들 앞에서 위기에 놓인 혜숙이 무사히 상황을 모면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선우재덕과 남다른 부부 케미를 예고한 오영실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억척스러운 K-아내와 엄마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그려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485353bc399b92d46f9531119f8b813d02c6c5f93c7626b06968db4f795d77a" dmcf-pid="HZHiIeNfmV" dmcf-ptype="general">한편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만영 감독, 탄탄한 집필력을 자랑하는 손지혜 작가와 명배우들이 의기투합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7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X5XnCdj4m2"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Z1ZLhJA8m9"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둑계 巨星' 조훈현·신진서, 대국 아닌 또 다른 '승부'에서 만났다 03-21 다음 '초고속 신곡 발표', 2주 만에 확 달라진 제이홉 [쥬크박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