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바둑팀' 창단…한국바둑리그·전국체전 참가 작성일 03-21 105 목록 (군포=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군포시는 21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군포시 바둑팀' 창단식을 열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1/PCM20240522000082061_P4_20250321175316235.jpg" alt="" /><em class="img_desc">군포시청사<br>[군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군포시 바둑팀은 시 소속 세미 프로팀으로 시청 행정지원국장을 단장으로 임지혁, 최우수, 박지웅, 백운기, 조은진, 김지수 등 대한바둑협회 랭킹 2~26위의 남녀 선수 6명과 임병만 감독, 김영민 코치 등 10명으로 구성됐다.<br><br> 군포시바둑협회가 선수단을 운영하고 시가 운영비 등 9천900여만원을 협회에 후원한다.<br><br> 군포시 바둑팀은 앞으로 시를 대표해 대한바둑협회가 주최하는 최상위 아마추어 리그인 KBF(한국바둑) 리그, 전국체전 등에 참가하게 된다.<br><br> 창단식은 선수와 군포시 바둑협회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둑팀 창단 경과보고, 선수 소개, 기념사 및 축사, 축하영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br><br> 하은호 시장은 "우리 시를 대표하는 바둑팀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바둑 최강 도시의 명성을 더욱 높여 주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br><br> hedgeho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의정부에서 ‘흥행·성과’ 다잡았다 03-21 다음 허벅지 통증·독감도 이겨냈던 여왕, 근육 파열 부상…최대 4주 이탈 전망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