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오픈서 통증 호소한 안세영, 허벅지 근육 파열 진단 작성일 03-21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월 아시아선수권 출전 불투명…그랜드슬램도 ‘빨간불‘</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년 만에 전영오픈에서 우승한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경기 도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21/0005967907_001_20250321181510951.jpg" alt="" /></span></TD></TR><tr><td>인터뷰하는 안세영(사진=연합뉴스)</TD></TR></TABLE></TD></TR></TABLE>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세영은 최근 병원에서 오른쪽 내전근 부분 파열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4주 가량은 재활 등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전영오픈 4강 마지막 게임에서 허벅지 통증을 처음 호소했고, 이후 통증이 지속되는 가운데 세계 2위 왕즈이를 꺾고 전영오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br><br>전영오픈을 포함해 올해 들어 국제대회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안세영의 다음 목표는 4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였다. 하지만 현재로선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br><br>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세계선수권을 석권했고, 지난해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이 아시안선수권대회를 제패하면 ‘배드민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br><br>불의의 부상으로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이 불투명해진 안세영은 다음달 27일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혼합단체전 수디르만컵을 현실적인 복귀 무대로 잡고 재활 계획을 세운 걸로 알려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상위 랭커 총출동' 2025년 첫 당구대회, 22일 양구서 개막 03-21 다음 '하반신 마비' 박위, 사고 전 모습 보니…외모+식스팩까지 '상남자' (위라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