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혼' 이윤진, 딸 자랑 삼매경…"모아나로 변신했다" 작성일 03-2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C07FBW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fb9cb0205575bb3f72ebeb936955a737a3625550c459fe048467be5c839af9" dmcf-pid="X9hpz3bY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1504863scfl.jpg" data-org-width="1000" dmcf-mid="GmKLNic6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1504863sc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aa9a814eb7798c929c283b4a22ec5d0084580de8265fab167d7cc72e3e0ea3" dmcf-pid="Z2lUq0KGH8"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딸 자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0f78d52d48dc545985a4adf20d91726a4b45c1a542a2b451115c5d7b0e5f7ff" dmcf-pid="5VSuBp9HG4"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지난 20일 개인 계정에 "사랑스러운 소을이가 이번에는 발리 CCS 디즈니 주니어 뮤지컬 무대 위 모아나로 변신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18dd4d4a44f40823871ced3115744654c795fa000efb8fd3a20368b587eff3d1" dmcf-pid="1fv7bU2XXf"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딸 소을이 주인공 모아나 역으로 분해 열연하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14세가 된 소을 양의 훤칠한 키와 뮤지컬 배우 못지않은 풍부한 성량이 눈길을 끈다. 소식을 접한 지인들은 "가서 보고 싶다", "소을이 최고다", "진심이 느껴진다", "정말 대견하고 멋지다" 등 따뜻한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9e567978af059410538dcadabc01366e67b25dac25339fa6548c3a7ffb7c63a9" dmcf-pid="t4TzKuVZHV" dmcf-ptype="general">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의사를 밝혔다. 당시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범수가 이혼 조정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적인 내용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조정을 시도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소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딸 소을 양은 이윤진과, 아들 다을 군은 이범수와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6b89f2e5d11ed9e5f3aeb4629fc56f4ecbd5d8245ae8dfd28429113c1d1b916" dmcf-pid="F8yq97f5Y2" dmcf-ptype="general">특히 이윤진은 국제 학교에 진학한 소을 양과 함께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윤진은 지난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잠시 휴직을 갖고 4월부터 호텔 마케팅 커리어를 이어 나가게 됐다"고 밝히며 이직 소식도 전해왔다.</p> <p contents-hash="40fee1dbdc0cb88eca63fe4f70903b69f11bf8073f4ab6e19d3ebf68eb723420" dmcf-pid="38yq97f5H9" dmcf-ptype="general">한편 이윤진은 자신을 둘러싼 헛소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셨지만 가짜 뉴스와 악성 루머도 있었다. 혹시나 아이들이나 부모님이 보면 상처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aa82ee23cc1f6d6d0011dd4cc72fc18a127e9efcc9840317bfc8b4242f1209" dmcf-pid="06WB2z41X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헛소문 중에는 내가 발리에서 밤일한다는 것도 있더라. 호텔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 왜곡된 소문이 떠돌아 억장이 무너졌다. 너무 슬펐다. 내가 어떻게 얻은 직장인데 이걸 이렇게 비하할 수 있나?"라며 울분을 토했다. </p> <p contents-hash="7b077704446ff9fc27e530f85c1cf4d55fa62ce2236c33230981e9a2701bc673" dmcf-pid="pPYbVq8ttb"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이윤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독자 활동 제동 걸리자…하이브 주가 '상승' 03-21 다음 김수현, 논란 후 첫 공식석상…대만 매체 "팬미팅 예정대로 참석"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