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독자 활동 제동 걸리자…하이브 주가 '상승' 작성일 03-2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TzKuVZ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f8cf4261bf1d7de8f529e60f9da221e42fb579d7366ac162b3bc3857cbb6d" dmcf-pid="9fyq97f5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1501759lecy.jpg" data-org-width="1000" dmcf-mid="BQdWXT1m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1501759lec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e345ce37e7628970b471795b25acf4bd6af4d953fa53407274a0aed9c3da1a" dmcf-pid="24WB2z41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1503120aiwe.jpg" data-org-width="1000" dmcf-mid="bjnCvOWA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1503120ai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01ee78e2ad4c2ffb75842b61140e633ebea69793a5cf38c2eb0a02defcb8ee" dmcf-pid="V4WB2z41t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며 그룹 '뉴진스' 독자 활동에 제약이 걸렸다.</p> <p contents-hash="71a052daea33254fb2c1bf7a5c50f701327ae5da9cb64158d55ecf169cf5a2a7" dmcf-pid="f8YbVq8tZo" dmcf-ptype="general">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하이브 주가는 전 거래인 대비 1.31% 오른 23만 2000원에 거래를 끝맺었다. 정규 주식 시장이 열려 있던 동안엔 23만 9000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b08259e1077c1323e044851644e596d60d41ec670b49c1bf0ddd2612534b61c9" dmcf-pid="46GKfB6FtL" dmcf-ptype="general">하이브 주가가 오른 이유로는 법원이 어도어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한 여파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31b7f3f34d5fa7cc0f9b6108df2c4838634d33d9e84cab62ba6414b65b28e40e" dmcf-pid="8PH94bP3tn"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8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주된 이유는 어도어의 계약 위반과 시정 요구 불이행이었다. 뉴진스는 해당 분쟁이 어도어 책임이기에 별도 소송이나 위약금 배상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며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함께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했다.</p> <p contents-hash="9c8d5f48571c1a29063a87a18f58d5fbf66d25673a6c920961874797056e4c2b" dmcf-pid="6QX28KQ0Xi"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도어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지난해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지난 7일에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도 열렸다.</p> <p contents-hash="4cd10570379e0f15e161d809743cba05ed7b7a7ed8ca1afdb21c0767480eeb51" dmcf-pid="PxZV69xptJ"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법정에서 하이브의 불공정한 행위를 폭로했으나 법원은 21일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판단을 내렸다. 어도어가 제출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신청을 인용한 것.</p> <p contents-hash="3d098b1e9f4db0fdacac095f8d06dba9b4df36a7f7e9b49d7a2991b9bba3d4d8" dmcf-pid="QM5fP2MUYd"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NJZ'(엔제이지)라는 새 팀명으로 오는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에 출연,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뉴진스가 헤드라이너로 나온다는 소식에 해당 날짜의 공연은 순식간에 매진됐다.</p> <p contents-hash="fabe10100708b8dda781a00db65a47bed833700a8c8c60b5a2a43c62c08c8cf2" dmcf-pid="xR14QVRuGe" dmcf-ptype="general">그러나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리면서 해당 페스티벌에 참석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추측이 난무했다. 하지만 판결 후 어도어는 "이번 주말 열리는 공연도 어도어 소속 뉴진스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713daf387ae0a900146aa73db97d1bcbfbaf726ae0ddcd7e95f6c9512bba27" dmcf-pid="yYLhTIYcXR" dmcf-ptype="general">내달 3일에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 변론기일이 예정됐다. 뉴진스와 어도어의 법정 공방이 어떠한 방향으로 마무리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ecff37f77f1b733a9005803dc5a81c5d2d4b1af59dd1ba26b15da023ea3bc7e" dmcf-pid="WGolyCGk1M"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신작 '미키 17', 흥행 적신호…"극장 손실만 1100억 예상" 03-21 다음 '이범수 이혼' 이윤진, 딸 자랑 삼매경…"모아나로 변신했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