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신작 '미키 17', 흥행 적신호…"극장 손실만 1100억 예상" 작성일 03-2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K8xfe7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ff0d1eed72c18919dab961b4793d31676908ab92c9a6117f4f6df63ab7027" dmcf-pid="t80q97f5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1432022jalj.jpg" data-org-width="1000" dmcf-mid="5pNDskCn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vreport/20250321181432022ja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7d3c67410ae2512785f738337abe1f1e07060a73037c2433567cedfc6d695f" dmcf-pid="F6pB2z415I"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봉준호 감독 신작 '미키 17'이 극장 흥행에 적신호가 켜지면서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 측에 막대한 손실을 안길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p> <p contents-hash="2f9a3f6539e1b265e5bf17eb97d754bb4319f6ba3c7b756fdaa3e0eee081f6cb" dmcf-pid="3PUbVq8tZO" dmcf-ptype="general">영화 '미키 17'은 지난 7일 개봉 이후 2주 만에 국내에서 3570만 달러(한화 522억 원), 전 세계적으로 9220만 달러(1349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38961c2a7bee8cc06aa507f51436cab1f7d5684325c967b6ee5521c9aab1478" dmcf-pid="0QuKfB6FZs" dmcf-ptype="general">당초 '미키 17'은 글로벌 시장에서 1억 7500만 달러에서 1억 8000만 달러(한화 2560~2634억 원)로 극장 개봉을 마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예상보다 저조한 흥행에 1억 4300만 달러(한화 2092억 원)로 하향 조정됐다.</p> <p contents-hash="a5400b6d4ec4119125fb0da89599d10cd0d9fbd7bae7459368305a50b83d4b4b" dmcf-pid="px794bP35m"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미국 연예지 버라이어티는 "극장 상영 기간 동안 7,500만 달러에서 8,000만 달러(한화 1100~1169억 원) 사이의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00da588a88390419058e3d6f985ed9ccf3bb44cbaee2afb1b9601668a6883c82" dmcf-pid="UMz28KQ0tr" dmcf-ptype="general">봉준호 감독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기생충'으로 오스카상을 휩쓸며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흥행에도 성공한 바 있어 신작에 대한 기대가 컸다.</p> <p contents-hash="a44fb434a61031c2cd2e5eb68f9a32d1945e0fd13ef85d32206c368d1c2b07b7" dmcf-pid="uRqV69xp1w" dmcf-ptype="general">하지만 봉 감독과 '트와일라잇', '배트맨' 등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 A급 스타 로버트 패틴슨이 손을 잡은 대규모 오리지널 영화임에도 흥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795f1d1d8df94fc3ad6e7fc688674b5635232a0261f5354b40dc825f988d9d40" dmcf-pid="7eBfP2MUZD"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는 "차트가 아닌 예술을 위해야", "속편, 리메이크, 실사만 내놓으면 불평하고, 오리지널 영화가 나오면 안 본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1d2b47b188f537893bd0ec9d468f21727d3206fec344464d8b50b132c198e16" dmcf-pid="zdb4QVRu5E"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영화 ‘미키 17’</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한도전-기습공격' 16년만에 부활…조세호·조혜련 지원군 대거등장(놀면 뭐하니?) 03-21 다음 뉴진스 독자 활동 제동 걸리자…하이브 주가 '상승'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