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대표, 끊임 없는 악재에도 지난해 배당금+연봉 총액 25억 8천만원 벌었다!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0lGSZw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8d9bea165ef3c9bbdd61a7a699b0d1cfc3379b4fc9e145fe33b230c2ebc2a7" dmcf-pid="2EpSHv5r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대표.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SEOUL/20250321181945169blbz.jpg" data-org-width="700" dmcf-mid="KMRzVq8t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SEOUL/20250321181945169bl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대표.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01924aa67a43d6222d2aeb98b22c2b9bb2ef16cb79b20ea1550784e03880d" dmcf-pid="VDUvXT1mW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끊임 없이 터지는 악재에도 더본코리아로부터 한해 26억원에 가까운 돈을 받는다. 지난해 받은 연봉과 곧 받을 배당금을 합한 액수다.</p> <p contents-hash="87cec8150dbcf2d4b4e36e38b8eb3f3d63459a5ae1a5ab4fe48d38c3c1a847b8" dmcf-pid="fQhgEarRWy" dmcf-ptype="general">20일 더본코리아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는 작년 더본코리아로부터 급여로 8억2천200만원을 받았다. 매월 6천850만원을 지급한 셈이다.</p> <p contents-hash="e74cf3d10e49359b70d92003f0ad7d0d6fb92da6e328fb608e358d3e4a89dd65" dmcf-pid="4xlaDNmehT" dmcf-ptype="general">앞서 5일에도 더본코리아는 공시를 통해 “배당금 총액 35억4000만원을 주주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최대주주인 백종원 대표에게는 1주당 200원, 일반주주들은 1주당 300원의 배당 계획을 발표했다. 백 대표는 주식 879만2850주(59.99%)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17억5857만원을 받게 된다.</p> <p contents-hash="d5b398ceb6f6670d33f215df101a37a8ab534af2d34625eaf5989c7daf8e69cc" dmcf-pid="8MSNwjsdWv" dmcf-ptype="general">이번달 28일 예정된 더본코리아의 주주총회일로부터 한 달 이내 배당금은 지급되므로 백종원 대표는 4월 중으로 17억원이 넘는 배당금을 받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57aef245e337af3efb6061904c149407d6f2514ac0df3007039784c831993a7" dmcf-pid="6RvjrAOJWS" dmcf-ptype="general">지난해 받은 연봉 8억2천 만원과 받을 배당급 17억 6천 만원을 합하면 총액 26억 원에 가깝다.</p> <p contents-hash="3e37f8cc5d0a36075665b8773ca257949efc1078c9830fa63525575dd5ec45e0" dmcf-pid="PeTAmcIiCl" dmcf-ptype="general">한편, 백 대표는 최근 더본코리아 제품의 돼지고기 함량 및 가격 논란, 원산지 표기 오류, 축제 현장의 비위생적 관리 등 최근의 논란에 대해 지난 13일과 19일 연이어 사과문을 올리고 재발 방지를 약속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36040b8dfc1fbad5506d0067abc089ce927ccb3467f9b97e6fd00a28b94dbbb" dmcf-pid="QdycskCnWh" dmcf-ptype="general">하지만 20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이른바 직원 블랙리스트 의혹 관련해 근로감독에 착수했다고 밝혔고 21일에는 ‘빽다방’의 제품 원산지 허위광고 의혹과 관련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기도 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06d34e910b545ce2c108b3a87476cc757ecffaae09dfe1cdb425cfcffa2a7041" dmcf-pid="xJWkOEhLTC" dmcf-ptype="general">게다가 여러 논란들은 더본코리아의 주가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지난해 11월 6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더본코리아는 상장 첫날엔 공모가 3만4000원 대비 큰 폭으로 올라 장중 6만4500원까지 찍어 공모가 2배에 근접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주가는 계속 우하향하며 21일 현재 3만원 아래에서 거래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eb198a1c10997ae736b9df496d4580924d6741af7463520ec7d67e7c29bd674" dmcf-pid="yXM72z41vI"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스, 소속사 10년 동행 마침표…"조건 없이 그룹명 사용" 03-21 다음 '피부과 2도 화상' 여배우, 윤진이였다…소속사 떠나 새 출발+육아 전념 근황 [ST이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