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소속사 10년 동행 마침표…"조건 없이 그룹명 사용"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afU1zTkq"> <p contents-hash="3ad8e62b810c11a6733080775d22fba0688a1baf6710a5da5b0016df0aa97c90" dmcf-pid="uAN4utqyjz" dmcf-ptype="general"><br><strong>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 종료 <br>아름다운 결별…"자유로운 활동 응원"</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96668e105ce4a4b7263dc2a5f5628d45338837b3d21ec707a34150d01994ed" dmcf-pid="7cj87FBW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이스가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비트인터렉티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HEFACT/20250321181855043rrpq.jpg" data-org-width="640" dmcf-mid="p6wR97f5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THEFACT/20250321181855043rr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이스가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비트인터렉티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38bfab891caa293631c4ac5f11236f2a0d68f262507c0fa9781ce19c703d9e" dmcf-pid="zkA6z3bYju"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에이스(A.C.E)가 데뷔 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한다. </div> <p contents-hash="a343d76152f9967ae7ecc66159eba5a2eca811bd01caf2ceeea83815bbaa59ec" dmcf-pid="qEcPq0KGgU" dmcf-ptype="general">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에이스(박준희 이동훈 와우 김병관 강유찬)와 비트인터렉티브의 전속계약이 2025년 3월 31일부로 종료된다"며 "상호 간의 신중한 논의 끝에 연장 계약 없이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f665b5897c808cb777b8818000a12d5ba1b488524e6c7773e9f0488df425ba" dmcf-pid="BDkQBp9Hjp" dmcf-ptype="general">특히 비트인터렉티브는 계약 종료 후에도 에이스가 자유롭게 그룹명과 기존 콘텐츠를 조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시작을 함께해준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b3095809b6d19c8e84d7fb54ea224de70484b42f9abebfa28894515369e0767" dmcf-pid="bwExbU2Xc0"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10년 전 담당자 누나와 연습생의 인연으로 만나 직원 두 명 그리고 멤버 다섯 명이 함께 시작한 비트인터렉티브였다"며 "지난 10년 동안 수없이 많은 작업을 함께하며 아티스트와 조력자로서 가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을 영광으로 여긴다. 모든 것이 변할 수밖에 없는 10년이라는 시간 앞에서 우리의 관계는 더 깊어지고 함께 성장하는 날들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fb6303afe37d726da506df0ffe2dd9108d4f30c13ca92d252add2d25d2337f" dmcf-pid="KrDMKuVZg3"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도 에이스의 향후 활동을 향한 응원을 당부했다. 소속사는 "이제는 그들의 더 높은 비상을 위해 아쉬움보다는 기대를 안고 응원하려 한다. 한 명의 팬으로 돌아가 늘 그렇듯 에이스의 편이 돼 그들의 앞날을 지금처럼 한결같이 응원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8bfc53451e588e50a4eb15d9e3508fa7d530c1af7e11e78e0dfb13b56fdf5f3" dmcf-pid="95XwLRaVNF"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데뷔한 에이스는 '삐딱선' '언더 커버' '도깨비' '선인장'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전원 군 복무를 마친 뒤 지난해 11월에는 세 번째 싱글 'PINATA(피나타)'를 내고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가장 최근인 지난해 12월 말에는 보보(강성연)의 '늦은 후회'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7ed6db557a3e14413c54ee4b240f8d6c9bc3d39c0c1be1debf58c7de2c670dfc" dmcf-pid="21ZroeNfNt"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f75d8ac2acbc4529aa13cd96a20276c35932d7cc78977012b20ff33ea86871e8" dmcf-pid="Vt5mgdj4k1"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율주행·플라잉카 현실 만드는 6G…사람·기계·공간 모두 잇는다" 03-21 다음 백종원 대표, 끊임 없는 악재에도 지난해 배당금+연봉 총액 25억 8천만원 벌었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