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 CEO 작년 연봉 보니…SKT-LG유플-KT 순 작성일 03-21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T 유영상 대표, 30.8억…재작년 대비 49% 늘어<br>LG U+ 황현식 전 대표 19.9억, KT 김영섭 대표 9억<br>직원 1인당 급여는 SKT-KT-LGU+ 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CUNic6rW"> <p contents-hash="9052f764b88f13237ecd14e0689980c70188b8edd215fe9a06f95d716bee454c" dmcf-pid="KFhujnkPE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유영상 SK텔레콤(017670) 대표가 지난해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아 ‘연봉킹’에 올랐다.</p> <p contents-hash="70757ff677f72ed6952780a8c2c7804580969f3f8239b65e1851b2c574157b37" dmcf-pid="93l7ALEQwT" dmcf-ptype="general">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 대표는 지난 한 해 30억83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9343f35434e39880bd61c38ff7493dceca97ae7cfa8eb0656d24279c782dc28" dmcf-pid="20SzcoDxEv" dmcf-ptype="general">급여는 14억 원, 상여는 16억4000만 원이었으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은 1700만 원, 임원 복리후생 등 기타 근로소득은 2600만 원이었다. 이는 유 대표의 재작년 보수인 20억6500만 원보다 49.29% 늘어난 금액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209352ed61713ce8ebb956578aa20e166a85559714839d73991a0d6cd3d1b" dmcf-pid="VpvqkgwM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데일리 김일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Edaily/20250321185411439vkxh.jpg" data-org-width="670" dmcf-mid="BJHVskCn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Edaily/20250321185411439vk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데일리 김일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ad162ff0b342e5ba029a05c566514be6306d1ddd443f8da0ae5a1c883a11a4" dmcf-pid="fUTBEarREl" dmcf-ptype="general"> 여기에 SK텔레콤 주식기준보상 제도(PSU)에 따라 보수에 포함되지 않는 PSU 2만6555 유닛을 부여받았다. PSU는 성과에 따라 주식을 지급하는 제도로, 1유닛이 보통주 1주로 전환된다. </div> <p contents-hash="8ce67b8e1212d29000335d8bc3ef4a157d50186ccf3a3d167380da5299da0828" dmcf-pid="4uybDNmeIh"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재작년 성과를 작년 초 상여를 지급했는데 유 대표에 대해선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시너지를 기반으로 유·무선 통신에서의 안정적 성과 창출,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등 B2B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의 견조한 성장을 이뤘다. AI 피라미드 전략의 구체적 실행을 통해 글로벌 AI 컴퍼니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fd72e3b0d5638551beaa96adfb5ed0836c13184dd426bec4211850c36d1ac09" dmcf-pid="8eBLZytsDC" dmcf-ptype="general">김영섭 KT(030200) 대표의 작년 보수는 9억100만 원으로 확인됐다. 급여는 5억5600만 원, 상여는 3억3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은 1300만 원이었다. KT는 “매출, 영업이익 등의 사업실적, 경영진으로서의 성과 및 기여도, 대내외 경영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c49e799fb2ed1c5e3ec36095465eface8572ab616f2bfd7994bc5815172948" dmcf-pid="6dbo5WFOOI" dmcf-ptype="general">황현식 전 LG유플러스(032640) 대표는 지난해 19억9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14억400만 원과 상여 5억8500만 원 등을 합친 금액이다. LG유플러스는 황 전 대표가 “지난 2023년 매출 14조4000억 원, 영업이익 9980억 원 등 계량 지표 면에서 성과를 창출했으며,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비전 제시, 사업 구조 변화를 이끌어내는 점 등을 고려해 상여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작년 말 취임한 홍범식 대표는 첫 달 급여로 1억1700만 원을 받았다. 사내 임원보수규정에 의거해 CEO 직급과 직무 등이 고려됐다.</p> <p contents-hash="7f8ab9db1796f7c0a7c1e83316a4ad7a6271c96582c8044389bca1ed9b03b38d" dmcf-pid="PJKg1Y3IrO" dmcf-ptype="general">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도 SK텔레콤이 가장 많았다. SK텔레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은 1억6100만 원이었고, 전년(1억5200만 원) 대비 900만 원 늘었다. KT는 1억1000만 원으로 전년(1억700만 원)보다 300만 원 늘었다. LG유플러스는 1억900만 원으로 전년(1억500만 원)보다 400만 원 늘었다.</p> <p contents-hash="47ee8c042f5103fe1e4a40e6bc2573e5e5cfddc5c3e68599dd54e4ed36918666" dmcf-pid="Qi9atG0Cws" dmcf-ptype="general">임유경 (yklim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SF의 낭만을 많은 이용자와 즐기자 03-21 다음 안세영 허벅지 근육 파열…4월 아시아선수권 출전 빨간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