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임시현, 여자 리커브 국가대표 선발전 3년 연속 종합 1위 작성일 03-21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부 리커브 1위는 서민기, 김우진은 2위<br>컴파우늗 남녀 1위는 최용희·소채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1/0008144950_001_2025032119201918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임시현 선수가 3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진행된 양궁 여자 개인 금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남수현과의 경기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4.8.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임시현(한국체대)이 2025 리커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여자부 종합 1위에 올랐다. 남자부에서는 서민기(현대제철)가 올림픽 금메달 5개를 목에 건 김우진(청주시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br><br>대한양궁협회는 2025년도 양궁 리커브 및 컴파운드 국가대표를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br><br>17일부터 21일까지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 리커브 국가대표 3차 선발전'과 '컴파운드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8명의 국가대표가 최종 선발됐다.<br><br>지난해 9월부터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국가대표 선발전 일정도 마무리됐다.<br><br>이번 선발전은 총 5회전에 걸쳐 진행했으며, 1회전 성적을 기준으로 리커브와 컴파운드 부문별 상위 16명이 2~5회전에 진출했다. 이후 5회전 종료 후 최종 성적에 따라 남녀 각 8명이 2025년도 양궁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렸다.<br><br>리커브 여자부에서 임시현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종합 배점 70점, 평균 기록 28.34점으로 3년 연속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br><br>리커브 남자부에서는 차세대 에이스로 거듭난 서민기가 종합 배점 63.5점, 평균 기록 28.08점으로 대표팀 에이스 김우진의 추격을 따돌리고 종합 1위를 수성했다.<br><br>파리 올림픽에서 여자 대표팀 주장으로 활약한 전훈영(인천시청)은 이번 선발전 1회전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br><br>컴파운드에서는 소채원(현대모비스)과 최용희(현대제철)가 선발전 기간 내내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며 각각 종합 1위를 차지했다.<br><br>이번 선발전을 통해 확정된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은 23일 진천 선수촌에 입촌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한 최종 평가전을 대비한다.<br><br>호진수 대표팀 감독은 "올해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이 열리지 않지만, 2025 광주 세계선수권대회를 향한 선수들의 집중력이 높다"며 "국민들 앞에서 세계 최강의 위상을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한편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4명은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최종 1차 평가전, 그리고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원주양궁장에서 열리는 최종 2차 평가전을 통해 확정된다.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日 베스트 5집 ‘#TWICE5’ 발매!···싱그러운 봄 생기 머금은 콘셉트 비주얼 03-21 다음 ‘허벅지 근육 파열’ 안세영,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 가능성 희박···‘그랜드슬램’ 도전 미뤄지나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