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드 엔터테인먼트, 120억 대규모 투자 유치로 글로벌 엔터사 도약···‘K팝레전드’ 김재중 필두, 세이마이네임 성장 잠재력 인정 받아 작성일 03-21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hve6iB0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ab1fa02733215c928035e2761190f35582df19b94a3c76b12fae61976decf" dmcf-pid="blOhxfe7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코드 CSO 김재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191723288ycds.jpg" data-org-width="1100" dmcf-mid="qJQR5WFO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191723288yc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코드 CSO 김재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8a9b2c4b07f38921a49815d62e6b1a3344212b9629e7615923bfd0258648e2" dmcf-pid="KSIlM4dzUF" dmcf-ptype="general"><br><br>인코드(iNKODE) 엔터테인먼트가 명실상부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 발돋움한다.<br><br>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스틱벤처스, CJ인베스트먼트, SL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클럽딜로 120억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이를 토대로 향후 K팝과 K컬처를 주도하는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인코드는 지난 2023년 5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큐브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인 노윤상 대표가 의기투합해 설립한 회사로 불과 2년도 안 돼 120억대 투자 계약을 성사시키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냈다.<br><br>인코드 CSO(최고 전략 책임자)를 맡고 있는 ‘K팝 리빙 레전드’ 김재중을 필두로 지난해 10월 데뷔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불과 5개월 만에 초동 대비 두 배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오는 4월에는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 홍콩 공연 등 5세대 대표 핫 루키 걸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다. 여기에 올 하반기 탄탄한 실력과 내공을 갖춘 보이그룹의 런칭도 예고하고 있는 등 인코드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br>신수항, 정시현, 송우주, 서은우, 오지율, 송지우, 진유찬 등 기존 소속 배우들 외에도 최근에는 ‘원조 K팝 퀸’ 카라 니콜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민재, 이지훈을 영입하는 등 배우 파트로도 공격적으로 스펙트럼을 확장, 글로벌 종합 엔터사로의 기반을 넓혀나가고 있다.<br><br>인코드 노윤상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IP 확보를 통해 미래 비전을 이끌어 나가는 가치 지향의 엔터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br><br>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김재중 프로듀서의 풍부한 음악적 노하우를 강점으로 한 체계적인 K팝 그룹 육성 시스템, K 콘텐츠 비즈니스 등 다양한 IP 확보를 통한 글로벌 엔터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6세' 양준혁, 딸 대학 졸업하면 75세…"둘째 계획도 有" ('아침마당') 03-21 다음 '피부과 시술 중 2도 화상' 여배우=윤진이…"4800만 원 배상" [엑's 이슈]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