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양준혁, 딸 대학 졸업하면 75세…"둘째 계획도 有" ('아침마당') 작성일 03-2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bQM4dzYu">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PEKxR8JqG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4ffafd690ca10cdd76b2cf2c63ee47f580f9af6dedf4c15e1515d8a01f249" dmcf-pid="QD9Me6iB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93703883wgtr.jpg" data-org-width="1092" dmcf-mid="4uY0U1zT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93703883wg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de702aaa5ef94771aaf2847cd9f3ecc93917966b56f444a449dfac00230f46" dmcf-pid="xw2RdPnbY0" dmcf-ptype="general"><br>'아침마당'에서 양준혁이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br><br>2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출연했다.<br><br>이날 아내 박현선 씨와 함께 출연한 양준혁은 "56세에 딸을 얻어 이제 아빠가 됐다"고 소개했다. 그는 "딸 이름이 이재라서 이재 아빠인데, 56세 늦깎이 아빠인데 앞으로 이재가 무럭무럭 잘 자라서 잘 했으면 좋겠다. 오늘 우승으로 홈런을 날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박현선 씨는 "둘도 너무 좋았지만 셋이라서 더 행복하다"며 출산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원래 2025년 1월 1일이 출산 예정일이었는데, 임신 막달이 되며 살이 급격히 찌면서 70kg까지 됐다"고 얘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e020ca102288b8fd28b22da00a152b9934e2695f8eda8a38c77be16cef7c88" dmcf-pid="yKCHZyts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93705219swzl.jpg" data-org-width="1092" dmcf-mid="8pjOCwSg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93705219sw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47e6c21068b3ea917eac47b49a01e7de5eab096b32cfb64501a701ee5dec43" dmcf-pid="W9hX5WFOGF" dmcf-ptype="general"><br>이어 박현선 씨는 "근데 그게 살이 아니라 붓기였더라. 혈압이 160까지 올라서 산모와 아기가 너무 위험하다고 해서 응급으로 제왕절개로 아이를 출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늦둥이 아빠인 양준혁은 "이재가 대학을 졸업하면 내가 75살이다. 80살까지 내가 계속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둘째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br><br>양준혁은 "아내가 제왕절개를 해서 몸이 회복이 덜 됐는데, 회복되자마자 바로 둘째를 가지겠다"고 얘기했다며 박현선도 "내가 아이 낳고 회복실에 오자마자 '둘째는 더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br><br>또한 양준혁은 "둘째 아들 낳게 되면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야구를 시킬 거다"고 포부를 드러냈다.<br><br>한편 양준혁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50대 중반에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했으나 8주 만에 유산이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br><br>1969년생으로 만 55세인 양준혁은 2021년 19살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했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대훈 "박해준, 첫 만남에 인사도 없이 '서울의 봄' 봤냐고" 03-21 다음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120억 대규모 투자 유치로 글로벌 엔터사 도약···‘K팝레전드’ 김재중 필두, 세이마이네임 성장 잠재력 인정 받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