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똥군기' 폭로에 입 열었다 "황현희 뺨 때린 건 맞지만…" ('B급청문회2') 작성일 03-21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ZoNic6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0af1f72cb672f93b72f52202f0da031f58cacef88db374c051609af4ffa514" dmcf-pid="Yz3AEarR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B급청문회',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93151848ftwx.jpg" data-org-width="600" dmcf-mid="Q61aALEQ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93151848ft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B급청문회',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7d087318b2d58ac4b7bd6e2c1241928d9708c4ff84ef7807416b46a6ef5b71" dmcf-pid="Gq0cDNmep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류담이 개그계 '똥군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c06c2aab8fc156a8e2edf014427cdca62caca092e1dd91620cf3fc0c9bbdb51e" dmcf-pid="HBpkwjsd3B"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콘텐츠 'B급청문회2'에서는 '단독! 똥군기에 할 말 많은 류담 모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65454f93c6c7dcaae50ff611610e970e7827e995a747872560454b9f8f12829" dmcf-pid="XbUErAOJ0q" dmcf-ptype="general">쌍둥이 육아로 바쁜 류담은 항간에 도는 '똥군기' 개그맨이라는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류담은 해당 루머가 황현희, 김대범의 영상으로 시작이 됐다며 "옛날에 잠깐 봤을 때도 그럴 수 있다 싶었다. 개그맨들은 그런 얘기 독하게 하니까. 시간이 지나면서 살을 붙이는 가짜뉴스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뜬금없이 제 결혼식부터 어디 가서 후배들이 누구한테 맞았다는 게 다 저로 몰렸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707897c9c4cfb591e9846d760b9d8ccdbfcdfabca19e27a5c70638c6048d03a" dmcf-pid="ZKuDmcIiUz" dmcf-ptype="general">이에 최성민은 "영상에서는 황현희가 뺨을 맞았다더라. 어디 공사장에 데려가서 각목으로 맞았다더라"라고 말했고 류담은 "제가 집합을 개인적으로 한 게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모 선배가 유상무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유상무 때문에 집합을 하라고 오더를 내렸다. 어느 선배가 집합한다는 얘기를 듣고 '일산에 누구 선배가 호프집을 크게 오픈했으니까 가서 끝나고 팔아달라'더라. 저희는 집합 끝나고 술 한 잔 사주는 게 문화 아닌 문화였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c791c4a64ef64cc1bb0466015ed3a7b318ee95c5264290d146f022b6b12b7" dmcf-pid="597wskCn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93152029desk.jpg" data-org-width="736" dmcf-mid="xoBsCwSg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Chosun/20250321193152029des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21cbe8018c8dcc32b99c2f2e49aaf5b32228385c1bdb4f92795cec71165d34" dmcf-pid="12zrOEhL0u" dmcf-ptype="general"> 류담은 "보통 집합을 희극인실에서 연구동 옥상에서 한다. 그날은 특별히 일산 호프집을 가기 위해서 미리 가서 어디서 할지 찾아다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39f4f5424f677328cf6b7f7f22959bbd602fce2d0dc5eb39b685690150e5f06" dmcf-pid="tVqmIDloFU" dmcf-ptype="general">류담은 "그 건물이 새 건물이라 공실이 있어서 애들한테 거기로 오라 했다. 공실이면 자재들이 있을 거 아니냐. 저희 기수가 집합을 제일 많이 했고 제일 많이 맞았다. 저희가 했던 대로 똑같이 한 거다"라며 "남자 후배들은 엎드려뻗쳐하고 '몇 대 맞을래? 두 대. 끝' 했는데 현희가 허리가 안 좋다고 해서 나는 못 맞겠다 한 거다. 그래서 제가 (뺨을 때렸다)"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95b24bd20aee3ae36bc4f3907fd6e742a38e9aff1b13282f544d85000c522da4" dmcf-pid="FfBsCwSgpp" dmcf-ptype="general">하지만 류담은 "문제는 얘네들이 채널에서 거기까지만 얘기한 거다. 그 후에는 7층으로 올라가서 애들이랑 다 술 마셨다. 특히 나한테 맞았던 현희는 저희 집까지 와서 양주 한 병 마시고 헤어졌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3ixGZytsp0"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YB 박태희, 서울 자가 마련했다…윤도현 "내 자작곡 200개 합친 수준으로 벌어" ('보고싶었어') 03-21 다음 카리나가 챌린지한 日 가수 노조미 키테이, 오늘 새 앨범 발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