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YB 박태희, 서울 자가 마련했다…윤도현 "내 자작곡 200개 합친 수준으로 벌어" ('보고싶었어') 작성일 03-21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M4P2MU54">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VUR8QVRuH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0ccdbab26572a090d1e36f067f3913f4b1933c5842d09de09e58b36a3db99" dmcf-pid="fue6xfe7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93103724endq.jpg" data-org-width="1200" dmcf-mid="KBWhvOWA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93103724en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e196297f608c7704b2634fe3b983e749aa30ef42a31027085fadb724de817d" dmcf-pid="4LlmIDloH2" dmcf-ptype="general"><br>YB 박태희가 막대한 저작권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지며, 서울에 집과 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br><br>22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될 ENA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3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YB가 게스트로 출연해 메가 히트곡들의 성공 뒤 숨겨져 있던 웃픈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br><br>파주에서 나고 자란 찐 파주 토박이 윤도현의 10년 단골집에 초대받은 MC 최화정과 김호영은 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맛집 바이브와 사장님의 따뜻한 환대에 기쁨을 드러낸다. 시그니처 메뉴인 닭 요리를 비롯해 모든 메뉴가 맛있어서 과식을 유발하는가 하면 배불러서 한숨이 절로 나온다는 이 가게는 윤도현 외 YB 멤버들도 처음으로 입성해 폭소를 유발한다.<br><br>윤도현이 인생 메뉴라고 칭할 만큼 남다른 맛을 자랑하는 닭 요리는 한약재를 넣고 압력밥솥과 냄비로 푹 끓여 풍부한 맛이 일품인 요리로, 맛을 본 출연진들은 연신 감탄한다. 여기에 윤도현은 찐 단골다운 먹팁도 전수한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ec4e375d2cc5a04807d3bec87d23a29a4d96202a0ff5bd4eff6b002cc9aa73" dmcf-pid="8oSsCwSg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93105075trjd.jpg" data-org-width="768" dmcf-mid="9WDNcoDx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10asia/20250321193105075tr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469c820449bf58609fcd71004c06b6873d5a73b01b898545012c9e3b938b77" dmcf-pid="6gvOhrva1K" dmcf-ptype="general"><br>윤도현은 자신이 반대한 노래는 대히트를 친다는 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평소 막귀로 유명하다며 셀프 자폭한 그는 '사랑했나봐'를 콕 집어서 언급, 최화정과 김호영을 입틀막하게 만든다. 또한 자신의 취향을 빗겨나간 곡이 대박이 나면 "내 귀는 정말 썩었구나"라고 다시금 느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br><br>세상의 빛을 못 볼 뻔한 명실상부 YB 대히트곡 '나는 나비'와 얽힌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박태희가 작사, 작곡한 이 곡은 처음에는 멤버 전원의 반응이 시큰둥했다고. 박태희는 '나는 나비' 성공 후 서울에 집은 물론 차까지 구매했다고 밝힌 데 이어 윤도현에 따르면 저작권료가 자신의 자작곡 200개와 합친 금액과 비슷하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br><br>YB는 2002년 첫 방북 시 시청률 90%를 달성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허준은 "채널이 하나뿐인 북한에서 YB의 공연이 실시간으로 송출됐었다"며 방송 이후 북한 시내에 나가니 대부분의 사람이 알아봐 신기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린다. 과연 YB 멤버 중 북한 사람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이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br><br>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록밴드 계의 전설 YB의 맛깔스러운 토크로 꾸며진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내일(22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언더피프틴' 아동 성상품화 논란에…"방영 전면 재검토" 03-21 다음 류담, '똥군기' 폭로에 입 열었다 "황현희 뺨 때린 건 맞지만…" ('B급청문회2')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