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허벅지 부상…아시아선수권 출전 '물음표' 작성일 03-21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영오픈 이후 오른쪽 허벅지 부상 당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1/NISI20250318_0020737267_web_20250318182908_20250321205219815.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공항=뉴시스] 박주성 기자 = 2년 만에 전영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복귀한 안세영이 지난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18. park7691@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배드민턴 간판선수 안세영(삼성생명)이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br><br>안세영의 소속팀 관계자는 21일 뉴시스를 통해 안세영의 부상을 알렸다.<br><br>오른쪽 허벅지 근육이 일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br><br>3주에서 최대 4주까지 재활 등 회복에 집중해야 하는 거로 전해졌다.<br><br>안세영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전영오픈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와의 준결승전 마지막 게임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br><br>결승에서도 통증이 이어진 가운데 독감까지 겹쳤으나 왕즈이(중국·2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전영오픈을 포함해 올해에만 국제대회 4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안세영은 내달 8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목표로 했다.<br><br>안세영은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 올림픽을 제패했지만, 아직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br><br>아시아선수권까지 우승하면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수 있으나, 허벅지 부상이라는 악재로 계획에 변수가 생겼다.<br><br>안세영이 예상대로 회복한다면, 내달 말 중국에서 열리는 세계혼합단체전 수디르만컵을 통해 복귀할 전망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첫 아프리카 여성 IOC 위원장‥짐바브웨 40대 수영 영웅 03-21 다음 이상인 아내, 첫째 자폐 받아들여 "'자폐 아이'라 불리는 게 싫었다" ('금쪽이')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