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프리카 여성 IOC 위원장‥짐바브웨 40대 수영 영웅 작성일 03-21 99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국제올림픽위원회를 이끌 새 수장으로 짐바브웨의 수영 영웅인 코번트리 현 IOC 집행위원이 당선됐습니다.<br><br>여성 최초이자 첫 아프리카 출신 위원장입니다.<br><br>◀ 리포트 ▶<br><br>역대 최다인 7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코번트리 현 IOC 집행위원은, 1차 투표에서 전체 97표 가운데 49표로 정확히 과반을 넘겨 새 위원장으로 뽑혔습니다.<br><br>코번트리는 아테네와 베이징올림픽 여자 배영 200m 2연패를 포함해, 올림픽 메달 7개를 따낸 짐바브웨의 수영 영웅인데요.<br><br>최초의 여성이자, 아프리카 출신으로는 처음 IOC 위원장에 올랐습니다.<br><br>[코번트리/IOC 위원장 당선인]<br>"저의 당선은 올림픽 운동이 가진 보편성, 그리고 국제성을 보여줬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습니다."<br><br>유승민 회장과 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코번트리.<br><br>IOC 선수위원으로도 함께 활동한 이력이 있어 국내 체육계에서는 2036년 올림픽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옵니다.<br><br>영상편집: 김재환<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사랑꾼’ 이상우, ♥김소연 위해 산수유 막걸리 도전 “노래도 만들어”(편스토랑)[순간포착] 03-21 다음 배드민턴 안세영, 허벅지 부상…아시아선수권 출전 '물음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