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안고 뛴 안세영, 허벅지 근육 파열…아시아 선수권 불참 전망 작성일 03-21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른쪽 내전근 부분 파열 진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21/0002935952_001_20250321212612877.jpeg" alt="" /><em class="img_desc">안세영. ⓒ AP=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최근 막을 내린 배드민턴 세계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 오픈 정상에 오른 안세영(삼성생명)이 허벅지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내달 아시아선수권 출전이 어려워졌다.<br><br>안세영은 최근 오른쪽 내전근 부분 파열을 진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4주 가량은 재활 등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17일 막을 내린 전영오픈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와의 준결승전 마지막 게임에서 허벅지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br><br>이후 결승에서도 통증이 이어진 가운데 독감까지 겹쳤으나 그는 눈부신 투혼을 발휘하며 왕즈이(중국·2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우승에 대한 기쁨도 잠시 부상이 찾아왔다.<br><br>다음 달 8일에 개막하는 아시아 선수권 출전이 힘들어진 안세영은 한 템포 쉬어가면서 4월 말 시작하는 세계혼합단체전 출전을 목표로 재활에 돌입한다. 관련자료 이전 '스마일 점퍼' 우상혁,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 우승 03-21 다음 전 세계 ‘like JENNIE’ 열풍···제니, K-팝 역사에 세운 새로운 이정표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