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 우승 작성일 03-21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m31 넘고 정상 올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1/NISI20250321_0000198633_web_20250321211652_20250321212623688.jpg" alt="" /><em class="img_desc">[난징=AP/뉴시스] 한국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 2025.03.21.</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br><br>우상혁은 21일 중국 난징 유스올림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넘었다.<br><br>경쟁자로 꼽혔던 2024 파리 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뉴질랜드)를 포함해 다른 선수들이 2m31을 넘지 못하면서 우상혁의 우승을 확정했다.<br><br>이로써 우상혁은 지난 2022년 베오그라드 대회 이후 3년 만에 세계실내선수권 정상에 올랐다.<br><br>당시 우상혁은 2m34를 넘은 바 있다.<br><br>지난해 글래스고 대회에서 2m28를 넘고 3위를 차지했던 우상혁은 올해 난징 대회에서 우승을 경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1/NISI20250321_0000198631_web_20250321211456_20250321212623696.jpg" alt="" /><em class="img_desc">[난징=AP/뉴시스] 한국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 2025.03.21.</em></span><br><br>커는 2m28로 2위를 기록했다.<br><br>같은 2m28을 넘은 레이먼드 리처드(자메이카), 일레이저 코시바(미국),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가 실패 횟수에 따라 3~5위를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 성동구,‘송정 스마트헬스케어센터’ 개소 03-21 다음 통증 안고 뛴 안세영, 허벅지 근육 파열…아시아 선수권 불참 전망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