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우상혁, 3년 만에 세계실내선수권 정상 탈환 작성일 03-21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m31 넘어 금메달 확정, 통산 두 번째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1/0008144992_001_20250321211710066.jpg" alt="" /><em class="img_desc">우상혁이 21일 2025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이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우승을 차지했다.<br><br>우상혁은 21일 중국 난징 유스올림픽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5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1을 넘었다.<br><br>강력한 경쟁자로 꼽힌 '2024 파리 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뉴질랜드)를 포함해 다른 선수들은 2m31을 넘지 못하면서 우상혁의 우승이 확정됐다.<br><br>우상혁이 세계실내선수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22년 베오그라드 대회 이후 3년 만이다. 당시 대회에서 그는 2m34를 넘으며 시상대 맨 위에 올랐다.<br><br>지난해 글래스고 대회에서는 3위(2m28)를 기록했던 우상혁은 이번 난징 대회에서 정상을 탈환하며 세계실내선수권 3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소연, ♥이상우 표 막걸리 마시고 “취했나요” 애교 폭발 (‘편스토랑’) 03-21 다음 우상혁, 3년 만에 정상 복귀... 세계실내육상서 다시 금빛 비상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