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올림픽 챔피언' 커 제치고 세계실내선수권 우승 작성일 03-21 102 목록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3년 만에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정상을 탈환했습니다.<br><br>우상혁은 중국 난징에서 열린 세계실내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 31을 넘고 우승했습니다.<br><br>우상혁은 2m 28과 31을 1차 시기에 넘고 단독 선두에 올랐으며, 파리올림픽 우승자 해미시 커가 2m 31을 3차 시기까지 모두 실패하면서 우상혁의 우승이 확정됐습니다.<br><br>지난 2022년 베오그라드 대회에서 2m 34를 넘고 우승을 차지한 우상혁은 3년 만에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비만 주사 맞았다"..결혼 앞두고 날렵해진 턱선 '깜짝' 03-21 다음 우상혁,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높이뛰기 3년 만에 정상 탈환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