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철형, ‘언더커버 하이스쿨’ 속 유쾌함 책임지는 맹활약 작성일 03-2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0GHgwM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0c9172479839f406f26a30e0d90bb1d0915ba682b71fff4bdceb96b4a36f14" dmcf-pid="WDpHXarR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224933329usqp.jpg" data-org-width="1100" dmcf-mid="xLOAcKQ0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sportskhan/20250321224933329us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a8eb9ee738db15e9c52047636a583bcdaf3071db80640ab173f4b4a2f20418" dmcf-pid="YwUXZNme0h" dmcf-ptype="general"><br><br>배우 임철형이 스크린관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br><br>임철형은 영화 ‘1987’, ‘30일’, ‘서울의 봄’, ‘행복의 나라’, 드라마 ‘마이 데몬’, ‘닥터 로이어’, ‘두뇌 공조’, ‘나의 해리에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다채로운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br><br>임철형은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훈풍을 불러온 작품 영화 ‘서울의 봄’에서 대통령 경호실장 역 맡아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절제된 카리스마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다는 호평을 얻었다.<br><br>해리성 정체성 장애 소재를 다루며 안방극장에 짙은 울림과 힐링을 선사한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서는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인물 윤국장으로 특별 출연해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하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임철형의 활약은 현재 진행형이다. 인기리에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국정원 국내 1팀 팀장 공 팀장 역을 맡아 국내 4팀 팀장 안석호(전배수 분), 에이스 요원 정해성(서강준 분)과 앙숙 케미를 선사하고 있는 것.<br><br>그는 안석호(전배수 분)가 국보급 문화재 반가상유상을 훼손한 채로 가지고 오자 “국내 4팀이 원체 무능하긴 해도 일부러 그런 건 아닐 겁니다”라고 말하는 등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여 극에 웃음을 더하기도.<br><br>이렇듯 임철형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어떤 캐릭터든 작품 속 인물로,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인물처럼 생생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이에 임철형이 앞으로 또 어떤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넬지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m31’ 우상혁, 3년 만에 세계실내선수권 정상…3개 대회 1위·1위·1위 03-21 다음 류담, '똥군기설'에 입열었다 "처음이자 마지막 집합…황현희 뺨 때려"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