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 찾은 박형식, 이해영 손에 넣었다..."넌 살인미수범" (보물섬)[종합] 작성일 03-2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AXSeNf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17539daf7693760125f99c66c1c58e9c24033a3184cb0136c94e24547bcb0" dmcf-pid="yzUJ6G0C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30647228clrs.jpg" data-org-width="551" dmcf-mid="6KQgR1zT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30647228clr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bad29efd036e683c04ed224f2262c89f2f13c55842d033c3f835b79575f7ac" dmcf-pid="WquiPHphX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보물섬'에서 박형식이 이해영을 손안에 집어넣었다. </p> <p contents-hash="a99ce1897973a8e83ee6b9f6d3b39753d28c7c453a4b259ab5136c915d20f346" dmcf-pid="YB7nQXUlHN"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9회에서는 염장선(허준호 분)과 허일도(이해영)를 쥐고 흔드는 서동주(박형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2805c905a718e480f8ff9327f970bf1764f395fe6eb5a5a5ab078c23883c2" dmcf-pid="GbzLxZuS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30648622laqf.jpg" data-org-width="551" dmcf-mid="PNeCE2MU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30648622la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696aeaa056d76b64b9f37427fab741ac181391b371203a6d8deed33b37bf51" dmcf-pid="HbzLxZuSX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서동주는 병실에 누워있는 자신에게 약물을 넣으려던 남자와 격한 몸싸움을 벌였다. 그 남자는 염장선을 따르는 관리자였다. 그리고 관리자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서동주를 죽이려고 하는 또 다른 한사람 허일도가 지켜보고 있었다. </p> <p contents-hash="9947ec3e1d096ff25fecbb6355ebf1b49855c44da7129df4797054f343f223b4" dmcf-pid="XKqoM57v1o" dmcf-ptype="general">허일도는 서동주 대신 관리자에 약물을 주입해 몸싸움을 끝나게 만들었다. 이후 서동주는 허일도에게 "내가 물고문을 당할 때는 허일도와 염장선이 짜고치는 고스톱 판이었고, 시나몬 먹고 쓰러졌을 땐 그냥 먹고 죽으라고 119에 가짜신고 했다면서. 근데 오늘은 왜 또 살려줬을까?"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010227dd9e66927f8cc8b16c3ec5f744082e1a3f5b66cdfa3e3c70630a01ae34" dmcf-pid="Z9BgR1zT1L" dmcf-ptype="general">이어 "근데 그거 알아? 나도 허일도 두번 살렸어. 바다에 빠졌을 때 한 번. 그리고 지금 바로 여기서. 내가 너 안 죽이고 살려주잖아"라면서 허일도의 핸드폰을 가져갔다. </p> <p contents-hash="3e79d4dbaef2060263747fb38d52c24adfe19b7e470e855d2976e4f0957553c2" dmcf-pid="52baetqyHn" dmcf-ptype="general">이후 서동주는 허일도의 핸드폰으로 염장선에게 전화를 걸었다. 서동주는 "칼로 찌르고, 총으로 쏘고, 물고문 하고 시나몬에, 독이 든 주사에, 그리고 우리 누나까지. 기다려. 내가 다 되돌려 줄게"라고 말했다. 염장선은 관리자에게 전화를 걸어 서동주를 처리하라고 지시했지만, 관리자의 전화를 받은 것도 서동주였다. </p> <p contents-hash="1ba86b4407474411962c5a3e2b265ca0557bb3b6321cb3ff175f3bbf6de90b9a" dmcf-pid="1VKNdFBWYi" dmcf-ptype="general">염장선은 "서동주가 칼에 찔린 건 기억을 잃기 전이잖아. 그럼 이제까지 쇼를 한거야? 우리를 속이려고 시나몬을 먹은거면 지 목숨을 걸고 쇼를 한 독하디 독한 놈이라는거야. 이 개자식이"라면서 분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23ced151f2300492be76a4bde50f4e390d3c0ff1477e609d1d9a85bbe9ade" dmcf-pid="tf9jJ3bY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30649919vdoc.jpg" data-org-width="551" dmcf-mid="QNGfzOWA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xportsnews/20250321230649919vd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b1bdefe72fcf8442eda60bea3450134ab4d6910996a3c78c1300959f7c81e8" dmcf-pid="F42Ai0KGXd"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겁도 없이 염장선의 집을 찾았다. 천구호(주연우)는 염장선의 지시로 서동주에게 총을 겨눴다. 전화 통화를 하고 있던 서동주. 통화 상대는 대통령이었다. 스위스 계좌 안에 있는 돈으로 대통령을 자기 편으로 만든 서동주. </p> <p contents-hash="e0fe3c67dfe9f293b63a84ef74d807a06ae013031f2221991d7e3ced3b76a073" dmcf-pid="38Vcnp9H1e" dmcf-ptype="general">대통령은 수화기 너머로 염장선에게 "앞으로 서상무 힘들게 하면 나한테 선전포고 하는 걸로 알겠다"고 말해 염장선을 당황시켰다. </p> <p contents-hash="4470f6bc3a33cd37cd29d1147c0f59ba2229427d71b7298b1a4f55955b36fa1a" dmcf-pid="06fkLU2XGR" dmcf-ptype="general">단둘이 마주앉은 서동주와 염장선. 서동주는 염장선에게 "왜 저를 죽이려고 한거냐"고 물었고, 염장선은 "바닷가 총질은 허일도 대표가 지 아들 장래를 위해 서상무를 제거하길 원했던거다. 원하는게 뭐냐"고 했다. </p> <p contents-hash="727903dfd91ffde6ea847f39cff68194fbdb0c49050089254dc73d2e0c9d2186" dmcf-pid="pswFYLEQGM"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복수"라고 말하면서 "선생님 목숨이 제 복수에 갈음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들 때, 그 때 죽여드리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de0d6788a92be2cbef29ab14efaad4deba84adadaea69e847303155621f265" dmcf-pid="UOr3GoDx1x" dmcf-ptype="general">이후 서동주는 차강천(우현) 회장의 비서실에 복귀했다. 복귀 사실을 허일도에게 직접 알린 서동주는 "허 대표님은 저 서동주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살해미수범이다. 앞으로 그 약점, 제가 잘 활용하겠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fb1684a0713b2964decf96e55a0eab14b0980cd11f59f99679f396d043d2a55d" dmcf-pid="uIm0HgwMXQ"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e41a8f18f8d59970f02fc8375043570efee5ee8712306a6e1fbeb591c3a882" dmcf-pid="7CspXarRHP"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식, 이젠 허준호·이해영 목숨 쥐고 흔든다…처절한 복수 시작 (보물섬) [종합] 03-21 다음 ‘2m31’ 우상혁, 3년 만에 세계실내선수권 정상…3개 대회 1위·1위·1위 03-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