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15억 빚 갚는 중…61세 박해미 세 번째 결혼? 상대 누군가 했더니 작성일 03-22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HbiKQ0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142d706747ca1e4126540c448d98d5b07dfbcab2d5ef8e99a7385108a7f311" dmcf-pid="0hXKn9xp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요시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060216988fvmb.jpg" data-org-width="1200" dmcf-mid="P7Fhj6iB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060216988fv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요시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eb952106757339968166bf021a500348c59ec08e0c620e3f14a368f9e525cd" dmcf-pid="plZ9L2MUo3" dmcf-ptype="general"> 올해 61세인 박해미는 20대의 나이에 납치혼을 당한 후 아들을 낳았으나 남편의 집착과 시누이들의 괴롭힘 끝에 첫 번째 이혼을 하게 된다. 이후 9살 연하의 남자를 만나 재혼을 하고 둘째 아들을 낳게 되지만 이 또한 순탄치 않았다. 술을 좋아했던 두 번째 남편은 음주 운전으로 박해미의 제자 2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사고를 치고 만다. 이 사건 직후 박해미는 또다시 이혼을 하게 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9804e905b76d97be7f39daa9b9911e505e1f9ee3215e9dc0d701245fce2aa" dmcf-pid="US52oVRu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별별톡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060217301pjvd.jpg" data-org-width="500" dmcf-mid="QWlNQU2Xk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060217301pj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별별톡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2c6ce37bcb3ac171713745619a173b5462136ea9737d75c9b1f0d02378f538" dmcf-pid="uv1Vgfe7ct" dmcf-ptype="general"> 2번의 잘못된 결혼생활 후 남자에 대해 마음을 문을 닫았던 박해미. 이번에 그의 세 번째 결혼설이 터진 가운데, 과연 어떤 남자와 인연을 맺은 것인지 관심이 쏠렸다. </div> <p contents-hash="eec0fd03a4dfed245e089ff8e65d448318dafb89bb695df3eb8c1e43cb7fd0e1" dmcf-pid="7Ttfa4dzo1" dmcf-ptype="general">사연은 이랬다. 매년 신년운세를 본다고 고백한 박해미는,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를 통해 둘째 아들 황성재와 함께 2025년 맞이 사주를 보러 갔다.</p> <p contents-hash="b147125af981ee5fe894391630bce2fda35fa04e8ceb1f1774378586b7506407" dmcf-pid="zyF4N8Jqg5"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신년 운세가 궁금하지 않냐며 미래의 불확실성 때문에 한 번씩 체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을 펼쳤다. 더불어 본인의 다섯 자매 중 자신만 유독 팔자가 센 독특하고 이상한 사주라며 어렸을 때부터 돈 버는 건 항상 자기라고 나왔는데 다 맞았다며 맹신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들 황성재는 사주는 왜 보냐, 굳이 봐야 하냐며 탐탁치않은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9c01e2579fd2a8218af24b890af0b2758c65db0e6d49b77074ce393a0d3f58d" dmcf-pid="qW38j6iBkZ"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사주풀이에 나선 두 사람. 역술가는 박해미에게 대뜸 “2024년도 괜찮으셨냐” 물으며 “2024년도가 배신수가 있는 해다. 뒤통수를 맞아 쑥대밭이 됐을 거다”는 분석을 내놨다.</p> <p contents-hash="57591a6aa8e6684eb028ef0d6f3d79f798cbb5e35f90745c6d38d1ea64316a88" dmcf-pid="BY06APnbjX" dmcf-ptype="general">이에 박해미는 물론이고 사주를 믿지 않던 아들 황성재 조차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맞다 몇 건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황성재는 “엄마는 늘 사기당하고 돈을 뜯긴다. 어이없는 게 일과 관련된 것도 아니고 아예 난데없는 ‘무슨 사업에 투자해 주세요’ 하면 관련 문서도 보지 않고 그냥 돈을 투자해서 사기를 당한다. ‘이 사람은 거짓말할 사람이 아니야’라고 하면서 돈을 주는데 결국 다 사기였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박해미는 사기꾼인 걸 알면서도 당한다면서 ‘쟤가 변하겠지’ 하는 마음이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562803df819f22d1277eb02bc3fb0b93f57970d0f1e0502450ed71b851e17" dmcf-pid="bGpPcQLK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060217539dblu.jpg" data-org-width="700" dmcf-mid="xrpvkxo9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060217539db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72ff748d8dd7c2baf561305207b90a1b245efb91f63417536df785714b0fd2" dmcf-pid="KDSpQU2XjG" dmcf-ptype="general"> 역술가는 올해는 그런 운은 아닐 거라며 돈, 일, 재물이 모두 괜찮은 운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혹시 결혼 생각이 있냐”며 넌지시 결혼 이야기를 던졌다. 이에 박해미는 “내가 61살인데 이 나이에?”라면서도 “다 열어놨다”고 쿨한 반응을 보이며 “미국에 가도 남자를 만날 수 있느냐”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내놨다. 역술가는 “남자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있다. 나라도 상관없다. 해미 씨의 연애운에는 국경이 없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20448581c3a915314d1e02d085bae6a99855ee3aa2560e22d72fdd06f3da7a99" dmcf-pid="9wvUxuVZgY" dmcf-ptype="general">아들 황성재는 “엄마가 결혼하는 건 찬성하는데, 또 당할까 봐 걱정이다”라고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해미는 “남자는 많지만 내가 결혼하면 너가 딴짓할까 봐 안 한다”고 밝히며 웃음 지었다.</p> <p contents-hash="7891c69e9692016d54b08016db15439333dab88e1e245dd624ed01a290582dbc" dmcf-pid="2rTuM7f5gW" dmcf-ptype="general">아들 황성재의 사주도 공개됐다. 놀랍게도 아들의 사주에도 엄마 박해미와 똑같은 2번의 이혼수가 있었다. 역술가가 마흔에 해야 이혼수가 없다고 하자 황성재는 “마흔에 애를 낳아야 하냐”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f58cf127ba3032f21d4ad3ffddfbe27bdffc83331960405b88e37265a910662" dmcf-pid="Vmy7Rz41cy" dmcf-ptype="general">한편 첫 번째 결혼에서 얻은 박해미의 큰아들 임성민은 2010년도 수능 상위 0.5%의 성적을 기록한 수재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다. 군 복무도 카투사에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번째 결혼에서 낳은 둘째 아들 황성재는 명지대학교 뮤지컬공연 전공으로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c42c2a0bd2936f74b0594f4a93e5f3460c882e41c2eabcdfe925da746ddf94c" dmcf-pid="fsWzeq8toT" dmcf-ptype="general">박해미는 전남편의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둘째 아들 황성재와 함께 15억원 상당의 빚을 갚고 있는 중이다.</p> <p contents-hash="551304df795f14bf39d64fcdc0d0d424a0db896a88eaabcd3540661122febcf5" dmcf-pid="4OYqdB6Fjv"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찬형 하늘, 이대로 가면 커플 [TV온에어] 03-22 다음 정준하, 심각한 건강 상태...충격적인 결과에 "20kg 감량 도전" ('정준하하하')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