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강경준 불륜 용서 후 '합가' 결정…"집안에 온기가 돌아" (편스토랑)[전일야화] 작성일 03-2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xAILEQ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3feab2989f3c5147839fc9fcb7438a5bc2e673b0a4bfd8f84003b2e18275bd" dmcf-pid="znMcCoDx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74005340yqzl.jpg" data-org-width="2080" dmcf-mid="UgwnEMg2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74005340yq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6778725caa1dff323e12532ee1d202e6356f302b7815ee569a83fcd542a668" dmcf-pid="qLRkhgwMH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장신영이 친정 부모님과 합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736a816361150fcbf8f3449f257f5d04227f053705f600966c4bee80a5c4537" dmcf-pid="BoeElarRG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6살 아들 정우의 친구들과 엄마들을 집으로 초대해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e52eb8cb34f7763722d4fc9c4dfd3266a65a83ccb0c621669f1b73bf9024846e" dmcf-pid="bgdDSNmeYx"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은 "정우 어린이집 친구들의 엄마들과는 가족 같은 사이라 모여서 생일파티도 해주고 한다. 저희 집에서 정우의 친구 생일파티를 해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fd623da6a5a036d737b3b2849cf05f551a5f4cd108d58ee021cb1d8c52c6d05" dmcf-pid="KaJwvjsdYQ" dmcf-ptype="general">요리를 하면서 장신영은 정우에게 "유치원 친구 중에서 누가 제일 좋냐"고 물었다. 정우가 "소율이.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됐나 봐"라고 답하자, '편스토랑' 멤버들은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했다. </p> <p contents-hash="7ab7762df2c3dc46a304ea1ff1e5fc3c9914b1848a1acfcb37aa9d2d4f7f55d1" dmcf-pid="9TI5zWFOGP"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장신영은 채칼에 손이 베였고, 이를 본 정우는 연고를 짜주고 밴드를 가져다줬다. 정우는 "엄마 요리할 때 조심해"라고 걱정해주며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32e6bae86b3fcfcc2e106bbfe24b1d309a34a62475695211038e8afa2d31870" dmcf-pid="2yC1qY3IH6" dmcf-ptype="general">이후 장신영은 자신이 만든 탕수육을 정우에게 맛보여줬다. 정우는 점프를 하며 "맛있다. 기가 막히다"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bd827c42db86eb491c1c251e48510ac6a0664234e8abd15d42e3a9ac6f86ad24" dmcf-pid="VWhtBG0C18" dmcf-ptype="general">붐은 "저렇게 잘 표현하는 아이 처음 본다"며 혀를 내둘렀고, 장신영은 "정우는 항상 제가 요리를 하고 있으면 저렇게 주방에 온다. 와서 먹어보고 '같이 해보고 싶다' 이런 얘기도 한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42a7249b4cb316a5d8bb54157bb8c527ed2d08021c2818ad80880f464b2df" dmcf-pid="fYlFbHph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74006764vrsq.jpg" data-org-width="417" dmcf-mid="ugbej6iB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xportsnews/20250322074006764vr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2537ef6252896940104bf2d5ce534e2e599b89176e91f5fd24396aa2a9d7b4" dmcf-pid="4GS3KXUltf" dmcf-ptype="general">집으로 방문한 아이들과 엄마들은 장인영의 요리 솜씨에 극찬을 쏟았다. 배부른 식사 후 대화의 주제로 떠오른 것은 육아였다.</p> <p contents-hash="ae661cbf022251a067d9ab7bf5220320fec2b17832a1d3bc997b83644972ca6e" dmcf-pid="8Hv09ZuStV"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혼자 아이를 보면 시간이 너무 안 간다. 1분 1초가 안 간다. 근데 같이 모이면 시간이 훅 간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0a3c90890e65b20fe24c47c38cae545bb40727f4c4b80e48a4199439d9cc7916" dmcf-pid="6XTp257vG2" dmcf-ptype="general">이에 소율 엄마는 "이제 아빠들끼리도 친해지니까 우리 빼고서 아빠들끼리 마시려고 그러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0d28e5cbf1fefaeb8a076d4063d3c4748a4a975e672a6cb9a00185c0cd37e0" dmcf-pid="PZyUV1zTZ9" dmcf-ptype="general">부부 동반 모임도 자주 한다는 장신영은 최근 윤우 엄마 집에서 놀다가 생긴 썰을 풀었다. 장신영은 "신나게 놀고 있었다 시간이 늦으니까, 남편한테 장인어른 전화가 걸려온 거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f58d1ca8d74fc94c34a0433795ea852ee9a87b64299d3e7440c050345886a98" dmcf-pid="Q5WuftqyXK" dmcf-ptype="general">이어 "아빠가 '정신 안 차리고 뭐 하는 거냐. 이 시간까지 애 데리고'라며 난리가 난 거다"라며, 불호령에 곧바로 귀가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8a6bcbfa13cd6aa0cc222d312edf9a09156b9790ff16b38ac79bfabc6afe8aac" dmcf-pid="xU19M7f5tb"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은 앞서 '편스토랑'에서 친정엄마에게 집에 들어와 함께 살자며 합가를 제안했고 현재는 함께 살고 있는 중이라고. </p> <p contents-hash="3c1d4c34dcede685f3d1c78e77c788d0355974f70839d103ef3ff2b5cc214223" dmcf-pid="yALsWkCntB"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내 가정을 이루다가 같이 합치니까 어려울 거라 생각했는데 집안에 온기가 돌고 아이들이 예의 바르게 크는 것 같아 좋다"고 부모님과 합가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b53fa2fa17bfe85a1f116243aea23b49e85cea8e6136519bb06edec0040b493" dmcf-pid="WcoOYEhLYq"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15a5ce619e31d415238b0fe3f9f95aa6a7eba11ca77eb7c08891fdb1ad031f5" dmcf-pid="YkgIGDloGz"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마스터스 410승으로 나달과 타이 "최근 3연패 벗어나 기쁘다" 03-22 다음 르세라핌, 또 1위 했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