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31일 방송 강행하나 작성일 03-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dFODlo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ba6e4e0f60758974d8748fa93532c01ff82abbc7a507a8680b516904923500" dmcf-pid="QnJ3IwSg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 피프틴’.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SEOUL/20250322112027633hnan.png" data-org-width="700" dmcf-mid="6kjBWlXD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SEOUL/20250322112027633hna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 피프틴’. 사진 | 크레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641548e90e8ddf67e1040497ba538b39999c5cdee42ff97643392e6d54b313" dmcf-pid="xLi0CrvaT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아동 성 상품화 논란에 휩싸인 ‘언더피프틴’이 오는 31일 방송 강행 여부에 관심을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1aa3b4230cd4381cd83b900de42058bf728c457ce623bd9f5b3b0a58ce2f6bd" dmcf-pid="y1ZNfbP3C5"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 제작진은 지난 21일 입장문을 내고 “‘크레아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를 통해 본편 관련 티저 영상을 조만간 업로드할 예정이다. 어린 참가자들의 열정과 제작진의 진심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7cb0b71894966d5ca93738f8cf8820df95c0960d6a0d94b46d7bd52451b10db" dmcf-pid="Wt5j4KQ0yZ"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8~15세 미성년자들이 크롭티 등 노출이 있는 옷차림에 화장을 하고 걸그룹 성인 멤버처럼 퍼포먼스를 벌이는 것에 대해 불편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최근 국내 톱배우의 미성년자에 대한 그루밍 의혹도 제기된 상황이라 불난 데 기름을 부은 격으로 논쟁이 격화됐다.</p> <p contents-hash="7d7f6d4fec23675ceb9035e82d9162799e25c4be5509f473d0c09962b60e51e0" dmcf-pid="YF1A89xpCX"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 제작진은 “일찍이 자신의 길을 아이돌로 정한 알파 세대들에게 기회의 문을 활짝 연 5세대 K-팝 오디션이다. K-팝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아이돌을 꿈꾸는 참가자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아이들이 실질적인 경험을 쌓으며 실제 무대 위에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0b5996d42898c8fa1181a7cf31fa6ea9bddc2b14f2118dae415b3d0c9f338e4" dmcf-pid="G3tc62MUS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첫 방송이 공개되지 않은 시점에서 여러 가지 논란들이 불거지면서 ‘언더피프틴’에 참가한 어린 참가자들부터 보호자들까지 극심한 충격과 상처를 받고 있는 매우 속상하고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ff3394588e3334fafe56d7bb1066bd559f4c6b6cd9d451ffaf204614c050b2" dmcf-pid="HkAbYSZwyG" dmcf-ptype="general">이어 “공식 유튜브를 통해 본편 관련 티저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영상을 직접 확인하시고 평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5166265c86e4ad2d864f9ec4ac79e1d3eab0c5d8708d4181eeb77e399491f28" dmcf-pid="XEcKGv5rhY" dmcf-ptype="general">크레아 스튜디오에서 공개한 ‘언더피프틴’ 티저 말미에는 ‘UNDER 15 2025/3/31 ON AIR’라는 문구로 방송 시점이 31일임을 명시해 방송이 제대로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이 머리 깎아준 드래곤포니..찾았다 차세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03-22 다음 서강준, 피·땀·눈물 다 쏟아낸 열연 이목 집중 (언더커버 하이스쿨)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