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머리 깎아준 드래곤포니..찾았다 차세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작성일 03-22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Tg2q8t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4b504e9a4a7efff7a9cef7b24abc5196b633391db243eadbe865a0f5dc128" dmcf-pid="72yaVB6F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112009923hucw.jpg" data-org-width="650" dmcf-mid="Ufc41G0C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poctan/20250322112009923hu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16fc0aa04a23cd69c2c05d1fbe11b783bc88f970424692d61722e3c193b487" dmcf-pid="zzCJqp9HS9"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K-밴드신 최고 루키'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를 꿈꾸는 자유로운 록 밴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p> <p contents-hash="70162280b6789d2864784de8879c6bcb2d0737c97c497a4399b295ec2495eb25" dmcf-pid="qqhiBU2XvK"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격, 지상파 뮤직 토크쇼 첫 출연이 믿기지 않는 페스티벌급 구성의 선곡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705c762680089dd19e0eb97ebdb5d20d008a88bd9088dcec0165f873dd500ead" dmcf-pid="BBlnbuVZvb" dmcf-ptype="general">이날 드래곤포니는 등장과 함께 두 번째 EP와 동명의 타이틀곡 'Not Out'을 열창했다. 꿈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현대 청춘들의 모습을 휘몰아치는 강렬한 밴드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뜨거운 음악적 에너지가 응축된 자유분방한 면모를 무대 위에 마음껏 펼쳐 보였다. </p> <p contents-hash="8db60340ab2d41551168d9260baefbc057138485369a34928f713f6261ff2547" dmcf-pid="bbSLK7f5vB" dmcf-ptype="general">MC 박보검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멤버 안태규는 박보검의 군대 후임으로, 약 1년간 함께 군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안태규는 "신병일 때 이발병이었던 박보검 선배님께서 직접 머리카락을 다듬어 주셨다"라고 깜짝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cd6f15f7b5f6026a010acea4f57cfda0ab86d53851b8d827ebd972d30332e51" dmcf-pid="KKvo9z41lq" dmcf-ptype="general">또한, 드래곤포니는 박보검과 함께 태연 'I' 합주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박보검을 위한 자작곡 '박보검과 함께라면 걱정마용'을 들려줬다. 안태규의 폭발적인 샤우팅을 필두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의 내달리듯 역동적인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특히, 드래곤포니는 지드래곤 'TOO BAD'를 커버한 가운데, 랩 파트까지 완벽 소화하며 다방면에서 빼어난 수준의 무대를 펼쳤다.</p> <p contents-hash="2bf372bd618438d610aa5884e7c060af23aaaa7b139a604143dddf375e1d6102" dmcf-pid="99Tg2q8tl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는 데뷔곡 'POP UP'을 선곡, 드래곤포니에게 '폭싹' 빠질 수밖에 없는 흡인력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들은 능숙하게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등 신예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이 가운데, 안태규는 기립한 관객들 사이로 뛰어 내려와 가까이서 호흡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13533f615d280835d7538b2cf8c3635219bee710d7d99fdb57b5179e3d70f2c8" dmcf-pid="22yaVB6FW7"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꿈꾸던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돼 영광이고 덕분에 행복했다. 드래곤포니 이름을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고, 다음에 어딘가에서 저희의 이름을 들으실 때 그 이름이 반가우면 더 좋을 것 같다. 노래 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644eac0078ebf3d9d5890acb75cf5d970b60fd19941e2ceb2fd8bbc79e72694" dmcf-pid="VVWNfbP3lu" dmcf-ptype="general">한편, 드래곤포니는 두 번째 EP 'Not Out' 컴백 이후 다양한 음악방송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a0c0c00dd05af4b9db1791e5a63a4798c1a914696bbbe2f996ef1cf3e12624" dmcf-pid="ffYj4KQ0TU"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3a78ae9372d37c5b3932a80573c381f456a25418b6ae3ad65290a3b1a02b6884" dmcf-pid="44GA89xpyp"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 얼굴도 연기도 합격…안방 사로잡았다 [언더커버 하이스쿨] 03-22 다음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31일 방송 강행하나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