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설적인 헤비급 복싱 챔피언 조지 포먼, 76세 일기로 별세 작성일 03-22 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22/0004005032_001_20250322130112194.jpg" alt="" /><em class="img_desc">45세에 세계 헤비급 챔피언에 오를 당시 조지 포먼. 연합뉴스 </em></span><br>전설적인 헤비급 복서 조지 포먼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br><br>미국 매체 TMZ는 21일(현지시간) "포먼은 사랑하는 이들에게 둘러싸인 채 평화롭게 사망했다는" 포먼 가족의 유언을 소개하며 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br><br>미국을 대표하는 복서 중 한 명으로 1968년 멕시코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포먼은 1973년 조 프레이저를 꺾고 세계 헤비급 챔피언에 오르며 본격적으로 명성을 날렸다.<br><br>이후 포먼은 무하마드 알리와 세기의 명승부를 펼쳤고 알리에게 챔피언 벨트를 내주면서 프로 무대 첫 패배를 당했다.<br><br>1977년 은퇴한 포먼은 10년 후 38세에 복귀해 건재한 기량을 과시하기도 했다. 1994년 45살의 나이로 마이클 무어러를 누르고 헤비급 역대 최고령 챔피언에 등극했다. 프로 통산 성적은 81전 76승(68KO) 5패.<br><br>포먼은 1997년 글러브를 완전히 벗은 후 사업가, 해설위원, 목회자 등으로 활동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탁구 이성민-이다혜, WTT 유스 컨텐더 강릉서 혼복 우승 03-22 다음 '메시 없이도' 아르헨티나, 우루과이에 1-0 승리…북중미행 눈앞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