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이성민-이다혜, WTT 유스 컨텐더 강릉서 혼복 우승 작성일 03-22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2/0001242263_001_2025032213001608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WTT 유스 컨텐더 강릉 U-19 혼복에서 우승한 이성민-이다혜 콤비</strong></span></div> <br> 한국 탁구의 기대주인 이성민(대광고)과 이다혜(대한항공) 콤비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 강릉 2025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이성민-이다혜 조는 어제(21일) 강원도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 19세 이하(U-19) 혼합복식 결승에서 같은 한국의 정대영(두호고)-문초원(상서고) 조에 3대 2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첫 우승입니다.<br> <br> 한국은 혼합복식 우승과 U-17 여자단식 준우승(최서연), 3위(최나현), U-17 남자단식 3위(이성민), U-15 혼합복식 3위(이현호-이혜린), U-13 여자단식 3위(고민서) 등 나름대로 선전을 이어가는 중입니다.<br> <br> 첫 게임을 듀스 대결 끝에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한 이성민-이다혜 조는 2게임을 따낸 뒤 3, 4게임을 주고받아 승부는 최종 5게임으로 넘어갔습니다.<br> <br> 이성민-이다혜 조는 시소게임이 펼쳐진 5게임을 11대 9로 따내며 역전 우승을 완성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탁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종합] 여친 살해 후 유기, 성범죄 위해 女동료도 살해…무기징역 선고 ('용형4') 03-22 다음 美 전설적인 헤비급 복싱 챔피언 조지 포먼, 76세 일기로 별세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