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법원 판단에 실망…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해” 작성일 03-22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VJdQLK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5c5b3f977759218a50d32523187a30dc958a9681e51a43ce0dbda800cae9dc" dmcf-pid="9FfiJxo9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뉴진스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kukminilbo/20250322131814119zxf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mYUp1zT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kukminilbo/20250322131814119zx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뉴진스가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bae6b3eab247ba5c6b7c7ced8fab5f062c143f6e9c98be51c63f4401dc6afe" dmcf-pid="234niMg2v7" dmcf-ptype="general"><br>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독자 활동에 제동이 걸린 K팝 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가 외신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1d58916469fa568b5e3884384a756b633eab1796c7d95b72548e200e82b0eaa" dmcf-pid="V08LnRaVvu"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 “법원의 판단에 실망했다”면서도 “K팝 산업이 하룻밤에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겪은 일과 비교하면, 이는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에 지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808156e4162ae0c8600a36948ddd012f6a6ca43b7335f3beb056c648ebd01c6" dmcf-pid="fp6oLeNfhU"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또 “이것이 한국의 현실일지도 모른다”며 “하지만 바로 그것이 우리가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믿는 이유다.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8f4db3b4b0efe71a1ce3e7eb1a90256c5f05b43840b1181d0cc9c718deb7dd" dmcf-pid="4UPgodj4hp" dmcf-ptype="general">전날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eb1e85b466a96c27237eadb8b98c108d07fbfafdf16b8ce8cd7f02cce9629b9" dmcf-pid="8uQagJA8W0"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뉴진스 멤버들은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와의 협의 없이는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983f93dbd8510f4e811b3de39e6a6d7b0f3784f458bf519dbf0be5d17f89d045" dmcf-pid="67xNaic6v3" dmcf-ptype="general">법원 결정으로 뉴진스의 기획사 지위를 보전받은 어도어는 타임지에 “문제가 법원까지 가게 되어 유감스럽다”며 “멤버들이 레이블(어도어)에 복귀한다면 충분히 오해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a2d82b2eba4fc8eaed9dd2f82e477aa48ebf3bc129b702d493da5cd935c6a0b" dmcf-pid="PzMjNnkPyF" dmcf-ptype="general"><span>뉴진스는 가처분 결정에 이의 제기 절차를 밟는 한편 본안 소송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다툼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공연은 예정대로 출연할 예정이다.</span></p> <p contents-hash="e40ecc0555a26e7cf76c0f4af0593004e1a4904e387bb000bcd2797ea0693b12" dmcf-pid="QqRAjLEQvt" dmcf-ptype="general">김남중 선임기자 njkim@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xAvFtHphy1"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전 복귀 앞둔 이정후 "심한 통증 이유 몰랐다" 03-22 다음 유인영, 김동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승부수 던진다(독수리 5형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