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레전드 빅뱅 ‘대성’, KCON 무대 선다 작성일 03-22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년 만의 솔로 컴백<br>KCON 최초 출연 확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USUHph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5a7cb05808cdd03b2baefdcc2fe329b3e77e8b1c90dd8103c0ad3e768d3ea" dmcf-pid="YpuvuXUl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대성. 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khan/20250322142229287qwpw.png" data-org-width="500" dmcf-mid="yDmdmarR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khan/20250322142229287qwp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대성. 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c1a84630770cdcd2cf06c407195593a9b174ccb75ed7426886d270b096cfba" dmcf-pid="GU7T7ZuS3Y" dmcf-ptype="general"><br><br>그룹 빅뱅 대성이 KCON 무대에 선다.<br><br>CJ ENM이 개최하는 K-POP 팬 & 아티스트 페스티벌 ‘KCON JAPAN 2025(케이콘 재팬 2025)’측은 22일 K-POP 레전드 아티스트 대성(DAESUNG)의 스페셜 라인업 출연 소식과 함께 ‘SHOWCASE(쇼케이스)’ 라인업을 발표했다.<br><br>대성은 그룹 빅뱅(BIGBANG) 멤버로 데뷔해 독보적인 보컬과 무대 매너 등 다방면에서의 실력과 재치를 겸비한 아티스트로 사랑받고 있다. 대성의 KCON 출연은 이번이 최초다. 최근 1년 만에 솔로로 컴백을 알리며 오는 4월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 발매와 아시아 투어 개최를 앞두고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대성은 지난 해 일본 10개 도시를 사로잡은 라이브 투어 ‘디스 이즈 미’(D’s IS ME)에 이어 다시 한번 일본에서 레전드 무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br><br>2012년을 시작으로 한국 문화와 음악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신인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 등용문 역할을 이어온 ‘KCON’은 올해 첫 아시아 거점지인 일본에서 팬덤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보다 다각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아티스트와 팬덤 간 교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스테이지는 물론, 새로운 시그니처 콘텐츠 ‘SHOWCASE’를 준비 중이다.<br><br>신규 추가된 ‘X STAGE(엑스 스테이지)’에서 펼쳐질 ‘SHOWCASE’를 통해 다양한 장르를 망라한 새로운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SHOWCASE’ 라인업에는 K-힙합의 매력을 제대로 알릴 실력파 아티스트 △SIKKOO(요시, 이백, 구민재), △빅나티(BIG Naughty), △릴보이(lIlBOI), △피에이치원(PH-1)부터 섬세한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소수빈, 차세대 글로벌 K-POP 씬을 이끌어나갈 루키 그룹 △82메이저(82MAJOR), △아크(ARrC), △DXTEEN(디엑스틴), △킥플립(KickFlip), △뉴비트(NEWBEAT), △오드유스(ODD YOUTH), △리센느(RESCENE),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 등 다양한 장르와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K-POP 루키 아티스트를 비롯해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을 통해 발굴된 신진 아티스트를 글로벌 무대에 소개해온 ‘KCON’은 아티스트들에게는 글로벌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K-POP 팬들에게는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한편, ‘KCON JAPAN 2025’는 타이틀 스폰서로 삼성 갤럭시(SAMSUNG Galaxy)가 함께한다. 삼성 갤럭시는 타이틀 스폰서로서 S25 체험 및 KCON의 다양한 이벤트와 연계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개최된 CJ ENM의 KCON은 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모델을 구축하며 한류 확산에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다. 아시아, 중동,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열린 KCON의 오프라인 누적 관객 수는 약 199만명에 달한다.<br><br>한편, KCON JAPAN 2025 라인업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크래비티(CRAVITY), 대성(DAESUNG), DXTEEN(디엑스틴), 이븐(EVNNE), 하이라이트(HIGHLIGHT), INI(아이엔아이), IS:SUE(이슈), 이즈나(izna), JO1(제이오원), 조유리(JO YURI), 케플러(Kep1er),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ME:I(미아이), 피원하모니(P1Harmony), QWER(큐더블유이알), 태민(TAEMIN), 트리플에스(tripleS), TWS(투어스), 최예나(YENA),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가 이름을 올렸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자 활동 금지' 뉴진스 "법원 결정 실망…이게 한국의 현실" 03-22 다음 아이유, 요망진 욕심쟁이..'폭싹 속았수다' OST까지..애순이가 부른 '밤 산책'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