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군복무 중 83억 주식 탈취 피해 “원상회복 조치”[공식입장] 작성일 03-22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VLvwSg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c7d8bb660ca4822a65ff09fddb66bf5f27eb201df58ed1212e047c6e415a6" dmcf-pid="zafoTrva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170443213tnjv.jpg" data-org-width="650" dmcf-mid="uMsZ8z41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newsen/20250322170443213tn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qN4gymTN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3b2cf6d9b75c6dbb97c43aabbb68aa2ef85dfd9fb9571d69bc20c6d693a67349" dmcf-pid="BV59NRaVSn"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군 복무 중 주식 탈취 피해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f4eabf9c5e8f1536b611b3d973128e230562bca5c167ee4cb205f2b9f98f37c" dmcf-pid="bf12jeNfWi" dmcf-ptype="general">3월 22일 정국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조치 및 원상 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193d704a4889d048e5bcd51d76f8d9953be1938526075ff17e56dc3d0c0bfe7f" dmcf-pid="K4tVAdj4vJ" dmcf-ptype="general">이날 비즈한국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월 정국이 신병 교육을 받을 당시, 정국의 명의로 3개의 증권 계좌가 무단 개설됐고, 하이브 주식 총 3만 3,500주(약 83억 원)가 이 계좌로 이동됐다. 탈취범은 500주(약 1억 2,600만 원)를 제 3자에게 매도해 이익을 취하려 했다. </p> <p contents-hash="7e12cec5e9853875e19852ad23ccc745c83775e49bd7490c3b9385d8bfbc26a5" dmcf-pid="98FfcJA8ld" dmcf-ptype="general">이후 정국은 2024년 3월 500주를 매수한 제3자에게 주식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월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주식에 대한 양도계약이 성립한 바 없고, 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당한 것에 불가하다”라며 정국에게 주식을 모두 반환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ffe8639894615b7da0ee6bae07500dce4613ab3eca935de053c416106deedb25" dmcf-pid="2634kic6Ce" dmcf-ptype="general">다만 정국의 주식 계좌를 탈취한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 빅히트 뮤직 측은 “법적인 조치와 별개로 아티스트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도 마련하여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43bdfdb2b74d680bc670400840480b4092d0887ea9b7a1ad8b5af46d07ae431" dmcf-pid="VP08EnkPhR" dmcf-ptype="general">한편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 복무 중이다. 6월 11일 전역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fQp6DLEQy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xUPwoDxy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X설경구 통했다… '하이퍼나이프', 디즈니+ 한국 1위 03-22 다음 이영자, ♥황동주 위해 ‘로비’까지? 하정우에 “캐스팅해 주세요!” (전참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