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X설경구 통했다… '하이퍼나이프', 디즈니+ 한국 1위 작성일 03-2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대만 등 5개국 톱5</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JLvwSgrz"> <p contents-hash="8e72ea12ea07a9145be29d00e62d520d1b9d6a1646ec7810c29237a900bffd0b" dmcf-pid="GNioTrvaD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메디컬 스릴러 장르의 새 지평을 여는 작품으로 평가받는 ‘하이퍼나이프’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79d4d2556bd0c2659070bbb4a0fdcbe38450eaa25eaefab422847a3892a46e" dmcf-pid="HjngymTN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하이퍼나이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Edaily/20250322170413174lrmi.jpg" data-org-width="600" dmcf-mid="WfH56q8t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Edaily/20250322170413174lr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하이퍼나이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4bd3a1e8a29c42c63b07cfa6ed52e9bc072011109a7866df8ab2bd0314ab42" dmcf-pid="XALaWsyjIU" dmcf-ptype="general"> ‘하이퍼나이프’는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서 21일 기준 대한민국 디즈니+ 콘텐츠 종합 순위 1위에 등극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 터키 5개국에서 콘텐츠 종합 순위 톱5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흥행을 예고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2bd1286b9d12ac256c676272b14a2ab676f064708785dcf6ce9e7e4f7b336a5" dmcf-pid="ZcoNYOWAmp"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하이퍼나이프’는 1, 2회 공개 직후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 정교한 연출, 예측불가 스토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국내 매체와 시청자들의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 언론들은 “눈 뗄 수 없는 박은빈과 설경구의 미친 케미스트리”, “러닝타임 ‘순삭’ 예측불허 전개! 자리를 뜰 수 없게 만든다!”, “전형적인 스릴러의 문법을 뒤틀며 스릴과 긴장감을 더한다”, “독특한 애증 관계의 스펙트럼이 주는 몰입감, 한치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등 호평을 전하며 웰메이드 작품의 탄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6e182fbdd596acdd3b8eb014e2be3279503df83295389795e1d0b6ece3e4c660" dmcf-pid="5oeilEhLs0" dmcf-ptype="general">시청자들 역시 “정교하게 파고드는 메스 같은 이야기, 깊숙이 파고들어 눈을 뗄 수 없다”(키노라이츠 @ez**), “박은빈 배우님과 설경구 배우님의 연기 배틀”(키노라이츠 @Mo**), “2시간이 2분처럼 지나간 드라마”(키노라이츠 @즐**), “연기 연출 모두 좋았다. 다음이 궁금해 미치겠다”(키노라이츠 @사***)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 본격적인 입소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c95edae86d5074112331d8be82a50a0ff5057e6fb8266f304a0b404adae0a32" dmcf-pid="1gdnSDlor3" dmcf-ptype="general">이처럼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박은빈, 설경구, 윤찬영, 박병은 등이 출연한다. 매주 수요일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2fa80390871642b35c719f56df395689709f98c36bab8afcbadba082048c1352" dmcf-pid="taJLvwSgEF"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격’ 박형식 압박에 허준호·이해영 불안↑ (보물섬) 03-22 다음 BTS 정국, 군복무 중 83억 주식 탈취 피해 “원상회복 조치”[공식입장]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