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군 복무 중 주식 탈취 피해… 금액만 약 83억 작성일 03-2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탄소년단 정국, 군 복무 중 주식 탈취 피해<br>소속사 "즉시 실질적 피해 방지 조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pZfuVZ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8e569de6f9a4abdb461e7a3fb195e99e832e25aa3a4ef7b4ec42352b19079a" dmcf-pid="ztU547f5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군 복무 중 해킹으로 주식을 탈취당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hankooki/20250322170025063uefj.jpg" data-org-width="640" dmcf-mid="u0iQDLEQ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hankooki/20250322170025063ue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군 복무 중 해킹으로 주식을 탈취당했다. 빅히트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3ac55977cfda1edbe28128b56861035b654d2660ebd897d130401c61ffc0be" dmcf-pid="qFu18z41Ld" dmcf-ptype="general">현재 육군 현역 복무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해킹으로 주식을 탈취당했다. </p> <p contents-hash="6c0c46c715f8bbb6b2d363bdae33008e03b3a31d6836653e368f689b91da3ffa" dmcf-pid="B37t6q8tee" dmcf-ptype="general">2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 관계자는 본지에 정국의 해킹 피해 관련, "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d80a07f928900f4a9d5bb01c90a9f74dd079e6c1d74609ae33edc98e6ae577" dmcf-pid="b0zFPB6FJR" dmcf-ptype="general">지난해 1월 정국이 군 입대를 하고 훈련받는 시기에 해킹 피해가 벌어졌으며 해킹범은 정국이 보유한 하이브 주식을 불법적으로 탈취하려 했다. 이후 해킹범은 정국 명의로 증권 계좌를 무단 개설해 하이브 주식 3만3500주(약 83억 원)를 무단으로 이동시켰고 이 중 500주(약 1억 원)는 제3자에게 매도해 이익을 보려고 했다.</p> <p contents-hash="61b4308fbc86add032443dd332cb206bf656f67008cd70e74bd32553dac801ce" dmcf-pid="Kpq3QbP3iM" dmcf-ptype="general">이에 정국은 지난해 3월 해당 주식을 반환해 달라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서부지법은 지난달 "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본 것에 불가하다"라면서 제3자는 정국에게 해당 주식을 반환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다만 해킹범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df8b9cedef396dc1fb0c9a580c7095f52d47971f71cfe1f3451c9cff6066fa0d" dmcf-pid="9UB0xKQ0nx"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5살 최고령 챔피언' 조지 포먼, 76세로 별세... 유족 "평화롭게 하늘나라 갔다" 전설의 복서 '영면' 03-22 다음 윤도현, 희귀암 ‘위말트 림프종’ 투병→완치 과정 공개(‘보고싶었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