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군 복무 중 84억 하이브 주식 탈취 당해…“원상회복 조치” 작성일 03-22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hDuXUl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55afee17a6385f53e8839cd9707115d3423a2b42b0e51774e453c27426e8b" dmcf-pid="1elw7ZuS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71537954xsua.jpg" data-org-width="512" dmcf-mid="ZK1y6q8t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gye/20250322171537954xsu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e38b40f22381708c047ebebae3b5b820205ab5d643b4ef0667d989240c06e7e" dmcf-pid="tdSrz57vaB" dmcf-ptype="general"> <br>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군 입대 후 해킹으로 주식을 탈취 피해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div> <p contents-hash="eb41d0529d92f29e6fe00797d8f28c51162775f144f4f8d7a47d7c05bf903c0e" dmcf-pid="FJvmq1zToq" dmcf-ptype="general">2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뉴스1에 정국의 주식 탈취 피해에 대해 "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4a2064c0aa4571747c9f257bf290cd15fee71a73eab8ed27a6bdeccad25860d" dmcf-pid="3iTsBtqyNz" dmcf-ptype="general">이어 "법적인 조치와 별개로 아티스트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도 마련하여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d817975b85262ff3af406fdf49a31e51565c32ac2d5a2e75503db90adaae502" dmcf-pid="0nyObFBWA7"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국이 지난해 1월 정국이 신병 교육을 받을 당시, 정국의 의사 없이 하이브 주식 총 3만 3500주(약 83억 원)가 무단 개설된 계좌로 이동됐다. 탈취범은 이 중 500주(약 1억 원)를 제3자에게 매도해 이익을 취하려 했다고.</p> <p contents-hash="220c9cccff0c6d1c92ed7aab5079e38d6911365543ff88dc83ea00ce87bda0fd" dmcf-pid="pRhDuXUlau"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국은 3월 500주를 매수한 제3자에게 주식 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지난 2월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주식에 대한 양도계약이 성립한 바 없고, 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당한 것에 불가하다"라고 정국에게 주식을 모두 반환하라는 판결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d0b5687f330e7da739c0dde8fcc61b3ed530f3a7a7eb6383e26aa74ca47777a" dmcf-pid="Uelw7ZuSoU" dmcf-ptype="general">다만 현재 정국의 주식 계좌를 탈취한 범인은 잡히지 않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51e395646dcd1b35796a0b9bc0421c4257c08c519b105db53b2603e027177253" dmcf-pid="udSrz57vjp" dmcf-ptype="general">한편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입대해 현재 육군 현역 복무 중이다. 오는 6월 11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d6967614386cbf62e2624470dab6a7fe53c4cb48fb4a04efc67599ea6ca193d6" dmcf-pid="7Jvmq1zTc0"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맨 똥군기' 사실이었다…류담 "황현희 뺨 때린 건 사과, 개인 감정은 아냐" 03-22 다음 '45살 최고령 챔피언' 조지 포먼, 76세로 별세... 유족 "평화롭게 하늘나라 갔다" 전설의 복서 '영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