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명의도용 피해 입어···84억 주식 탈취당해 작성일 03-22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빅히트 뮤직 "실질적 피해 방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lSIZuS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3115164490a259305613f6fb21f817229f6ed8c1280d8d4f57bb0315c86bee" dmcf-pid="tZSvC57v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6월 12일 방탄소년단 정국이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친 멤버 진을 축하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ouleconomy/20250322175903447upmf.jpg" data-org-width="640" dmcf-mid="5PXZYuVZ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eouleconomy/20250322175903447up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6월 12일 방탄소년단 정국이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친 멤버 진을 축하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d953a6b2ac2a068a2da13bf210b76beb682aa3008c9e47887fd9701203caf8" dmcf-pid="F5vTh1zTl4"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명의 도용 피해를 입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div> <p contents-hash="6bd31d7f6fdca52b858c9c49f0a6cf087f8fb3b16e6029a7e4a79eadacad645d" dmcf-pid="3tyWSFBWSf" dmcf-ptype="general">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정국은 입대 직후인 지난해 1월 소유한 하이브 주식 총 3만 3500주를 탈취 당했다. 탈취된 주식은 당시 하이브 주가로 환산하면 약 84억 원이다.</p> <p contents-hash="d79f4d8d105bfc7a409902208c215377bc7a0bd56c30f1e22ff6e44edb221797" dmcf-pid="0FWYv3bYWV" dmcf-ptype="general">탈취범은 정국의 명의를 도용해 증권 계좌를 무단으로 개설했다. 이후 정국이 소유한 하이브 주식을 무단으로 이동하고 매도했다. 탈취범은 탈취한 주식 3만 3500주 중 3만3999주는 새로 개설한 계좌로 이전했으며, 나머지 500주는 제3자에게 매도했다.</p> <p contents-hash="3e5ec064b2896b462919f1a6fd062a73218b4b20160a0421c8aab871713f7d17" dmcf-pid="p3YGT0KGT2"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피해를 인지한 직후 지급정지 등의 조처를 해 실질적인 피해는 막았다고 밝혔다. 빅히트 뮤직은 "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으로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963aae2125b506a519f3d2424296d8649a452f09b1827f402451ba707824fd" dmcf-pid="U0GHyp9HW9" dmcf-ptype="general">이후 정국은 지난해 제3자에게 넘어간 주식 500주를 반환하라는 취지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서부자법은 지난달 제3자가 정국에게 주식을 반환해야 한다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d9bcfa4fd6d1319e34a451a99f9d0b1b9498b67209e26c70d708bfc72ff58ed3" dmcf-pid="upHXWU2XTK" dmcf-ptype="general">다만 정국의 명의를 도용한 탈취범은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다. 빅히트 뮤직은 "법적인 조치와 별개로 아티스트 개인정보 및 기기 관련 정보 보안 강화 대책도 마련해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07778cde783c37a87c6a736b497d585d59b57f7c15166c4a031a62e58b87e859" dmcf-pid="7UXZYuVZvb" dmcf-ptype="general"> <p>정국은 2023년 12월 입대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올 6월 전역할 예정이다. 정국 외에 지민과 뷔, RM도 6월 전역하며 슈가도 6월 소집해제될 예정이다. 진과 제이홉은 이미 전역해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p> 김연하 기자 yeona@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형욱, 갑질논란 후 달라진 외모 "탈모 심각+13kg 빠져" 03-22 다음 ‘데뷔’ 뉴비트, 심상치 않은 콘셉트..강렬 비주얼 빛났다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