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갑질논란 후 달라진 외모 "탈모 심각+13kg 빠져" 작성일 03-2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jZmG0C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18490ba176b74d0a68831aec4b95684cdd9e489f0f5065fb715fcb171763a9" dmcf-pid="ZxyV1KQ0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Chosun/20250322180205313sbbj.jpg" data-org-width="700" dmcf-mid="YwktIZuS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Chosun/20250322180205313sb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005ff4dcdd2e156abf04d82ea6f70311476d482dbcf43d7f6fa3636af357af" dmcf-pid="5MWft9xpp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동물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논란 후 탈모가 생겼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b980e447c239f67b3bef9b64871c942817f66f195390fff4b5be6909a0c511e" dmcf-pid="1RY4F2MUud" dmcf-ptype="general">22일 '강형욱의 보듬TV' 채널에는 '탈모 치료 6개월 차 강형욱 경과보고. [형욱로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52fdf8b9ca9228ffb6abba309633de88d495b348740650625e40bf895b398a8" dmcf-pid="teG83VRuze"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탈모 병원을 간다면서 "제가 작년 5월~7월 이때 살이 보름 만에 13kg인가 빠졌다.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 건지 몰라도 머리가 심각하게 많이 빠졌다. 숭숭 빠져서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머리카락이 엄청 빠져있더라. 청소기로 청소해야 될 정도로 많이 빠졌다. 그때는 진짜 심각했다"라며 지난해 갑질 논란으로 인한 마음고생을 언급했다. 이어 "처음에는 혼자 탈모병원에 가기 너무 쑥스러워서 병원 문 앞에서 서성이다 그냥 왔다. 세 번째 방문 때는 아내의 손을 잡고 갔다. 너무 쑥스럽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e6f4acafb22e04ed24ef5169aeaba5cd44aecec80d81c22665022d6e76551f2" dmcf-pid="FdH60fe7FR" dmcf-ptype="general">이윽고 병원에 도착한 강형욱은 담당의를 보더니 "저 머리 많이 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반년 전 진료 당시 사진에는 엄청 휑한 정수리가 포착되기도. 담당의는 "모발 자체가 두껍게 많이 났다"라고 이야기했고 강형욱은 안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7dc7423a72d442e8f37de3f14a20ecc9bd71e3782fe48389fd74baedaaca4" dmcf-pid="3JXPp4dz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Chosun/20250322180205989vjxo.jpg" data-org-width="1052" dmcf-mid="GOc1OXUl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Chosun/20250322180205989vj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4346cdab17530a0d3ceb3056eef26d9d0847cb004a33322d030590c07cc531" dmcf-pid="0iZQU8Jqzx" dmcf-ptype="general"> 강형욱은 탈모치료를 마친 후 구독자들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강형욱은 "강아지 훈련사인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게 돼 좋다. 제가 아직은 젊고 지혜롭지 못한 부분이 굉장히 많다. 강아지를 보낸 분들과 얘기를 하다 보면 개를 키우는 방식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걸 많이 느끼고 이들에게 또 다른 지혜를 배운다고 많이 느낀다. 저도 좀 더 지혜로운 훈련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963866f9db143ccc7015afa46d5d240e038ca0725dcf60943828be278b5d35" dmcf-pid="pqD3h1zT7Q" dmcf-ptype="general">한편 강형욱은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KBS2 '개는 훌륭하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사내 메신저를 무단으로 열람한 혐의로 피소되며 직장 내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달 진경찰은 강형욱에 대한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사건을 불송치 결정하고 사건을 종결했다. </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UBw0ltqy3P"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촌톡톡] 덩크슛 하고 자전거 타고…빠르게 발전하는 로봇 03-22 다음 BTS 정국, 명의도용 피해 입어···84억 주식 탈취당해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