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이성민-이다혜, WTT 유스 컨텐더 결승서 한국 조 꺾고 우승 작성일 03-22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대영-문초원 조에 3-2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2/0008145834_001_20250322200708490.jpg" alt="" /><em class="img_desc">WTT 유스 컨텐더 강릉 2025 혼합복식 결승에서 대결을 한 한국 선수들. 왼쪽부터 문초원, 정대영, 우승한 이성민, 이다혜.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탁구 유망주 이성민(대광고)-(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 강릉 2025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땄다.<br><br>이성민-이다혜는 21일 강원도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 19세 이하(U-19) 혼합복식 결승에서 같은 한국의 정대영(두호고)-문초원(상서고) 조에 3-2(12-14 11-7 11-7 9-11 11-9)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번 대회에서 아직 한국의 우승이 소식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결승전이 집안싸움으로 펼쳐졌다.<br><br>이성민-이다혜는 첫 게임을 듀스 끝에 내주면서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끈질기게 따라붙어 최종 5게임까지 승부를 몰고 갔다.<br><br>5게임도 접전이었는데, 이성민-이다혜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11-9로 이기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한편 한국은 U-17 여자단식 준우승(최서연), 3위(최나현), U-17 남자단식 3위(이성민), U-15 혼합복식 3위(이현호-이혜린), U-13 여자단식 3위(고민서) 등 선전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아쉽다 女 컬링, '세계 최강' 캐나다에 연장 혈투 끝 분패 '결승행 좌절'... 中 잡고 동메달 노린다 03-22 다음 ‘불후’ 화면 속 이름 잃은 이루, 얼굴 지워진 강인…음주운전 바뀌치기에 뺑소니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