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軍복무중 84억원 해킹 피해?…해커는 아직 미검거! 작성일 03-22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국 주식 ‘명의도용’으로 빼돌린 해커…500주는 제3자에게 매도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uYmG0C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84d09403f5145a2af8d3b322384203bb2ba2c34a03a042d223244db080d4e" dmcf-pid="Yq7GsHph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BTS) 정국. 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SEOUL/20250322200111622jooh.jpg" data-org-width="540" dmcf-mid="ycZINCGk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SPORTSSEOUL/20250322200111622jo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BTS) 정국.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4f3450dbc7a56fadb52ad70f92084de531eeed95dd6bd2d362f065e2094798" dmcf-pid="GNg67Pnbl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BTS(방탄소년단) 정국이 군 복무 중 해킹 피해를 입고 84억 원대 주식을 탈취당할 뻔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소속사와 정국 측은 즉각 법적 대응과 보안 조치에 나섰고, 일부 주식은 법원 판결을 통해 원상회복됐다.</p> <p contents-hash="f9b47702ba90b15c81bb2ac5fd7f7d03ea3cd35ea5daeafb6cec8b2f8c280714" dmcf-pid="HjaPzQLKCP" dmcf-ptype="general">22일 가요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정국은 2024년 1월 입대 직후 명의도용 피해를 당했다. 해커는 정국의 이름으로 증권 계좌를 무단 개설한 뒤, 정국이 보유한 하이브 주식 3만3천500주(당시 시가 약 84억 4000만 원)를 본인 계좌로 불법 이전했다. 이 중 3만3천주는 계좌 이전, 나머지 500주는 제3자에게 매도했다.</p> <p contents-hash="b42691e078e42c587a72e6a0834777785cc4e22c21cd5dbb92ea61363c7ffbc5" dmcf-pid="XANQqxo9S6" dmcf-ptype="general">이에 정국은 올해 3월, 제3자에게 매도된 500주에 대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해당 주식은 정국의 명의를 도용해 불법적으로 거래된 것”이라며 “양도계약이 성립한 바 없고, 제3자는 해당 주식을 반환해야 한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59f0be61e48df8510fb030ef333668fe3de8e210ca19bd681f62047ddb09f5cb" dmcf-pid="ZcjxBMg2l8"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해당 범죄를 인지한 즉시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및 원상회복 조치로 실질적인 피해를 막았다”며 “법적 대응과는 별도로, 아티스트의 개인정보 및 기기 보안을 강화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0b8daa40392f47dd83a74b964fede369f9ebe247fb3a9d5d884460423d1519" dmcf-pid="5kAMbRaVh4" dmcf-ptype="general">한편 정국의 명의를 도용한 주식 탈취범은 아직 검거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63fd4fdc1230357ab44609b9b711aadc97602dfad0f425e3e828c4089b3ea0a" dmcf-pid="1EcRKeNfTf" dmcf-ptype="general">현재 정국은 2023년 12월 입대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6월 11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06464026bb9f6350793794f0da7c80776e6fd530e20dae23715650c9e45da06" dmcf-pid="tDke9dj4vV"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등생 사진에 바코드→'성 상품화 논란'...'언더피프틴' 티저 영상 공개 03-22 다음 박광재, 이규호와 남다른 먹방…"둘 있는 테이블에서만 30만원 나와"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