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사진에 바코드→'성 상품화 논란'...'언더피프틴' 티저 영상 공개 작성일 03-2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9d2JA85B">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PC2JVic65q"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bae6b63e3d180a24af60d69fa470c62985a6809d682d3dda25eb62c344525" dmcf-pid="QhVifnkP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10asia/20250322200108013sicq.jpg" data-org-width="647" dmcf-mid="8T4L8oDx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10asia/20250322200108013si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f82e2954bf0644e9c883214128fd1bed33810ac160fbc3a1a4456bc0d343427" dmcf-pid="xlfn4LEQZ7" dmcf-ptype="general"><br>'언더피프틴' 측이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br><br>22일 크레아 스튜디오 채널에는 '언더피프틴' 1회 예고편 영상이 올라왔다.<br><br>앞서 공개된 '언더피프틴' 제작사인 크레아 스튜디오가 공개한 참가자 프로필 사진에는 이름, 출생연도, 국적, 포지션 등의 참가자 정보와 함께 바코드도 포함됐다.<br><br>게다가 8~15세 미성년자로 알려진 참가자들은 배가 드러나는 짧은 길이의 크롭 티를 입는 등 노출 의상도 논란이 됐다. <br><br>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은 지난 21일 성명을 내고 "언더피프틴은 미성년자 상품화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라고 비판했고, "방송을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한국여성정치 네트워크 또한 지난 20일 성명을 내고 "내재된 성적 대상화의 의미를 숨기고 장래를 위한 멋진 도전인 양 프로그램에 동원하는 것은 아동 노동 착취이자 성 착취"라고 비판했다.<br><br>그런 가운데 21일 MBN '언더피프틴' 제작진은 입장문을 통해 "'크레아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를 통해 본편 관련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습니다. 어린 참가자들의 열정과 제작진의 진심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하며, 부디 영상을 직접 확인하시고 평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br><br>또한 제작진은 "'언더피프틴'은 참가자들의 꿈을 지지하고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길게는 장장 6개월 넘게 쏟아 온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며, 앞으로 논란의 소지가 불거지지 않도록 제작에 더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br><br>한편 '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만 15세 이하 K 팝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으로, 전 세계 70여 개국 만 15세 이하 소녀들 중 인종과 국적, 장르를 불문하고 선별된 59명 신동들이 비주얼과 퍼포먼스, 가창력까지 갖춘 육각형 매력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자릿수 시청률 9회째 제자리걸음…'언더커버' 서강준, 해외여행 공약 무너지나 03-22 다음 BTS 정국, 軍복무중 84억원 해킹 피해?…해커는 아직 미검거!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