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실내세계선수권 정상‥올림픽 챔피언 꺾고 우승 작성일 03-22 102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육상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가 실내세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꺾고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습니다.<br><br>◀ 리포트 ▶<br><br>중국 난징에서 열린 육상 실내세계선수권.<br><br>우상혁은 출전 선수 13명 중 6명만 남아 도전한 2m 28부터 본격적인 순위 경쟁에 돌입했습니다. <br><br>1차 시기..도움 닫기 들어가는데요.<br><br>그리고 점프~ <br><br>가뿐히 바를 뛰어넘습니다. <br><br>도약 타이밍과 높이가 정말 완벽했죠.<br><br>우상혁도 정말 100% 만족한 것 같아요.<br><br>이번에는 메달 색깔이 걸린 2m31..<br><br>첫 시도부터 제대로 날아올랐어요.<br><br>역시 여유있게 성공하면서다시 한번 특유의 유쾌한 세리머니를 마음껏 뽐냅니다.<br><br>결국 파리올림픽 챔피언 커가 2m31에 실패하면서 우상혁은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는데요.<br><br>평소 친한 사이여서 그런가요.<br><br>커가 우상혁을 목말 태워 축하해주는 훈훈한 장면까지 연출했습니다.<br><br>[우상혁/육상 높이뛰기 대표팀]<br>"올림픽 이후로 다 '안 된다'는 그런 얘기도 들었지만 저는 항상 높이뛰기가 너무 좋아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그 이후로도 그냥 (김도균) 감독님과 재밌게 즐겼습니다."<br><br>영상편집 : 임혜민<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래퍼 지조, 父에 팔씨름 완패 "전 재산 걸었는데'('다 컸는데')[순간포착] 03-22 다음 우상혁, 올림픽 챔피언 넘고 '화려한 부활' 03-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