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주, ♥이영자에 직진 고백 “팬심 아닌 호감..좋아하는데 이유 없어”(전참시)[종합] 작성일 03-2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B54p9H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f211524701445a0572b50e2c99ead37d246ef58aebca45178b70bee7297c3" dmcf-pid="0Ib18U2X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11241031dkpz.jpg" data-org-width="596" dmcf-mid="tGUYK1zT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11241031dk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f25e02aa6d6fc1e0f341ec5af778ca5d87ae468826fb2a5f04a83fc7492af2" dmcf-pid="pT4URbP3S0"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황동주가 이영자를 향한 마음에 대해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353972cb2bbe363874f86660c14c4ba31902bf7f91847b551aff20d68367ce2" dmcf-pid="Uy8ueKQ0W3"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황동주가 출연, 이영자와의 러브라인에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893b9df9cb56cb577ff23c00918a628e0008f91670e889d56a7b958296f41f8" dmcf-pid="uW67d9xpTF" dmcf-ptype="general">황동주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방송으로 공개되는 황동주의 집을 본 이영자는 깜짝 놀라면서도 깊은 관심을 표했다. 황동주는 깔끔한 살림 실력을 자랑했다. 잘 정리된 냉장고부터 빨랫감 정리까지 모두가 감탄할 만한 실력을 뽐냈다. 이를 보던 이영자는 “시집 잘 가겠네”라고 말했고 황동주는 “제가 안사람”이라고 바로 대답해 모두를 환호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d6c3e2f490abcd3e0071c0ef1c414ce94f26f7bd0a27e69d4d30ff444ea6d" dmcf-pid="7YPzJ2MU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11241393sqds.jpg" data-org-width="530" dmcf-mid="FPQqiVRu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poctan/20250323011241393sqd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a0c403da1376d340f10a51321957271f9c568fe97401a38456d827f02ec34e" dmcf-pid="zGQqiVRuS1" dmcf-ptype="general">황동주는 화제의 프로그램인 '오래된 만남 추구'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 나갔다. 황동주는 이영자의 어디가 좋냐는 질문에 “사람이 사람 좋아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냐. 어릴 땐 꿈꾸던 이상형, 동경하던 분을 실제로 8년 전에 뵙게 된 것이고. 지금은 너무나 가깝게 뵌 것이잖아. 꿈과 현실을 오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b56d9a177a1b47475e71c9485f601afde5af98100e5e711d3d9858903ba436" dmcf-pid="qHxBnfe7y5"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황동주에게 “팬심이냐, 호감이냐”라고 물었다. 황동주는 “많이 궁금하셨을 것 같다. ‘안녕하세요’ 때는 연락처를 받고 싶었는데 그런 용기도 없었다. 저는 드라마에 안경을 계속 쓰고 나오니, 유미 누나 매니저를 통해서 안경 업체를 내가 연결해 드리겠다는 말을 했다. 그렇게 시도는 한 번 해봤었다. 저는 나오는 프로그램을 계속 봤다"라며 과거에도 이영자와 만나고 싶어 시도해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77341d4614601e4aea0e6194db6115293c14001401ed49aa78bcd44a03cc50" dmcf-pid="BXMbL4dzyZ" dmcf-ptype="general">이어 "‘오만추’에서 뵈었을 때 정말 떨렸다. 어떻게 이렇게 뵐 수가 있지. 내가 드디어 뵙는구나 싶었다. 방송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사석이었으면 좋았겠다. 팬심, 호감 하면 팬심의 마음보다는 호감의 마음이 훨씬 크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5d294e5ab2b9e683281c47a31ddeb603466b61f89cf4cff0ee80b5c8f60bf77" dmcf-pid="bZRKo8JqyX"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황동주는 미리 준비한 초콜릿을 꺼내들었다. 촬영 당일이 화이트데이였던 것. 황동주의 깜짝 선물에 이영자는 활짝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KoXI0T1mvH"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7060879759fcc5733c715e3e8f88c442298ee5c25e4ec3f73b5af49856f1b154" dmcf-pid="9gZCpytsTG"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세윤, 과거 폭로 당했다…절친이 증언, "기절하는 줄" ('독박투어3') 03-23 다음 하정우 "3년 안에 결혼할 것…아버지랑 연기는 NO"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