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과거 폭로 당했다…절친이 증언, "기절하는 줄" ('독박투어3') 작성일 03-23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eluY3It9">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ZcdS7G0CY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dbe6051e59f11e091206603dd157ebc0d685bfbf3c1c8d1b37f4b1760a70a8" dmcf-pid="5kJvzHph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세윤/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011103369rl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G68URbP3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011103369rl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세윤/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d9a482be1ec41836c2e4aedc36b6b4e62eb38b2f8d9c350cf3222fc5b23386" dmcf-pid="1gQO3v5rtB" dmcf-ptype="general">장동민이 유세윤의 과거사를 깜짝 폭로했다.<br><br>22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 30회에서는 태국으로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방콕 편 ‘최다 독박자’를 결정짓는 운명의 ‘고무줄 게임’에 돌입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br><br>이날 ‘통나무 숙소’에서 눈을 뜬 유세윤은 ‘독박즈’ 형님들을 위해 손수 브런치를 준비했다. 유세윤의 특급 서비스에 ‘독박즈’는 “네가 웬일이야?”라고 감동하면서도 “혹시 잼은 없어?”, “빵을 다 태웠네?”라며 불평을 늘어놨다. 이에 참다 못 한 유세윤은 “에라이, 다신 안 해!”라고 버럭 외쳤다. 그러자 장동민은 “나 대학생 때, 세윤이가 끓여준 짜장 라면 먹고 기절하는 줄 알았잖아”라고 과거에도 심각했던 유세윤의 요리 실력을 재차 폭로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ffbe9e8ae6c2b0f835f5ee0e8e1e5f5d365398606da501af2c02362bb73fb" dmcf-pid="taxI0T1m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011104720bdzl.jpg" data-org-width="730" dmcf-mid="HshBnfe7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3/10asia/20250323011104720bd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c2b5b5ceeeccf2d91d2d00f0b33097453184d05cc2fa66212b1471a32530f0" dmcf-pid="FNMCpyts1z" dmcf-ptype="general"><br>아침 식사 후, ‘독박즈’는 ‘교통비 독박자’ 선정에 들어갔다. 바로 직전에 ‘독박’에 걸렸던 홍인규는 “이번엔 무슨 게임을 할까?”라며 고민하더니 “실력으로는 장동민을 이길 수 없으니 복불복 게임을 하겠다”고 소심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에휴, 네가 잘 하는 게임을 골라야지! 동민이는 ‘최다 독박자’ 후보도 아닌데”라며 답답해했다. 다시 생각에 잠긴 홍인규는 급히 안대와 고무줄을 가져오더니 ‘고무줄 참참참’이라는 신박한 게임을 제안했다. <br><br>모두가 솔깃한 가운데, 김대희와 장동민이 맞붙는데 ‘선공’에 들어간 장동민은 갑자기 김대희의 무릎과 다리를 야릇하게 터치하더니 “털 같은 곳에 말초신경이 전달된다”고 해 김대희를 당황시켰다. 두 사람의 19금 분위기에 김준호는 “무슨 이상한 영화 찍는 것 같다”며 관전잼을 드러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리, 태국 국제여자테니스 복식서 정상... 올해만 두 번째 ITF 우승 03-23 다음 황동주, ♥이영자에 직진 고백 “팬심 아닌 호감..좋아하는데 이유 없어”(전참시)[종합] 03-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